해남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해남미남축제가
내일(30)부터 사흘간 해남 두륜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 첫날에는 김용빈과 홍지윤 등이 출연하는 트롯 축하쇼가 열리고, 31일에는 낭만콘서트와 청년축제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축제장에는 2만 8천여 점의 국화가 전시되고, 해남쌀을 활용한 요리와 김치 만들기, 고구마 캐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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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