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이 없는 전남광주 서부권
섬 주민들을 위한 새 병원선 '전남광주512호'가 오늘(30일) 목포 남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등 142억 원을 들여 건조한 새 병원선은 목포와 신안 등 6개 시군, 90개 섬 주민
2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병원선에는 초음파와 골밀도 측정기 등
의료장비를 갖추고,
의과·치과·한의과 공중보건의 3명과
임상병리사 간호사 등 의료진 7명이 근무하면서 섬 주민들을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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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