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행정통합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감사는 시청과 교육청,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12개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되며,
통합 이후 조직과 인사 운영 실태, 주요 정책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특히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불거진 공정성 논란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이
제시되지 않은 서남권 발전대책,
광주 군공항의 무안 이전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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