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한국의 갯벌'의
확대 등재를 기념하고 보전 협력을 다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최근(29)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과 고흥 등 4개 지역
갯벌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세계유산 면적이
287㎢ 늘어난 것을 기념하는
인증서 전달식 등이 진행됐습니다.
전남광주시는 전체 세계유산 면적의
88% 가량이 관할 지역에 포함된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보전과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