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전남광주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일) 오전 11시 10분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도로를 이탈해 나무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어제(31일) 낮 12시쯤에는
영암군 신북면의 한 교차로에서
관광버스와 소방차가 충돌해
버스 탑승자 11명과 소방관 4명 등
모두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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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