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농지가 가장 많은 전남광주가
농지 전수조사를 청년농 육성과 연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남연구원은 오늘(2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남광주의 경지면적이 28만 2천 헥타르로
전국의 18.8%를 차지한다며,
농지 관리 전담조직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농지 전수조사 결과를
농지은행 사업과 연계해
고령농의 은퇴·상속 농지가
청년농에게 넘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군구별 농지 처분과 행정절차도
표준화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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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