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국립의대 설립 계획서의
교육부 심사를 촉구하며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김원이 국회의원이 국회로
단식 농성 장소를 옮겼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 세종시에서
전남국립의대 심사과정의 공정성 판단을
교육부에 재차 촉구한데 이어,
오늘부터 예산안과 법률안 심사를 위해
국회로 옮겨 단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김의원은
현재 건강상태는 이상 없다고 밝히고,
격려방문과 지지를 선언해주는
서남권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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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