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의회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이
여순사건 정부합동추념식에 참석하지 않은데
대한 질타가 나왔습니다.
김진남 의원은 지난달 19일 열린
정부합동추념식에 교육청 관계자들이
모두 불참한 것은 역사의식이 부족한 처사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김 교육감이 SNS를 통해 사과했고,
추념식 이틀 뒤 직접 참배했다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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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