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금일해역에서 추진 중인
해상풍력 발전 사업과 관련해
신규 양식면허지 확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광주시의회 조인호 의원은
오늘(2일) 5분 자유발언에서
금일해역에 6백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해조류 양식 공간이 줄어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어업인들의 생계 보호를 위해
신규 양식 적지를 조사하고,
내년 양식장 이용개발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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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