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생활/문화

600MW 완도 해상풍력 사업지 신규 양식면허 개발 촉구

신광하 기자 입력 2026-11-02 11:45:51 수정 2026-11-02 16:49:45 조회수 26

완도 금일해역에서 추진 중인 
해상풍력 발전 사업과 관련해 
신규 양식면허지 확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광주시의회 조인호 의원은 
오늘(2일) 5분 자유발언에서 
금일해역에 6백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해조류 양식 공간이 줄어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어업인들의 생계 보호를 위해 
신규 양식 적지를 조사하고, 
내년 양식장 이용개발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