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의회 손남일 의원이
영암 나불도를 중심으로 서부권 MICE 산업
거점을 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손 의원은 오늘(2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영암 나불도에 회의·전시시설과
재생에너지 체험관을 조성하고,
목포항과 무안국제공항, 대불국가산단을
연계하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또 목포와 영암, 무안, 신안 등
서부권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시설 입지와 운영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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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