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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지지도 하위권, 정무직도 책임"…소통 부재 질타

신광하 기자 입력 2026-11-03 13:59:56 수정 2026-11-03 16:38:56 조회수 57

민형배 시장의 낮은 직무지지도 배경에는 
정무직 비서·보좌기구의 책임도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진남 의원은 조직개편과 인사, 
예산편성 과정에서 의회와의 소통 부족이 
반복됐다며, 시장의 낮은 직무지지도와 
언론의 비판에 정무직도 책임이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노진성 의원도 정무직 비서관이 
21명이나 되지만 출범 126일 동안 의회와 
협력체계조차 구축하지 못했다며, 
'함께 사는 특별시가 아닌 혼자 사는 특별시'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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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