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과 목포시가 오늘(3)
목포시 대반동 유달유원지 해안에서
민·관 합동 해안방제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6개 기관과 단체에서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예인선과 여객선의 충돌로 유출된
기름이 해안까지 밀려온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석축과 자갈, 모래 등
해안 지형벽 특성에 맞춰 기름을 제거하고,
오염된 방제 폐기물을 수거·운반하는 등
단계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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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