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오류와 왜곡 논란이 제기된
'전라도 천년사'의 폐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남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나왔습니다.
신민호 의원은 전문가 검증에서
연대와 인명 오류는 물론,
전남 출신 독립운동가 누락과 5·18,
친일 인물에 대한 편향적 서술이
확인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옛 전남도의회가
폐기 촉구 결의안까지 채택했지만,
통합특별시가 후속 조치를 미루고 있다며
책임 있는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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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