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대불국가산업단지 배후주거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 정비에 나섭니다.
영암군은 삼호읍 대불배후주거단지의 도로를
기존 6m에서 10m로 확장하고, 주차장 306면을 확충하는 한편, 청년·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문화센터와 삼호시장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 소유 부지에 공공임대주택 1천600세대를 공급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국비 공모사업 등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