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제1회 남도연회'가 내일(5일)부터 사흘 동안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과 지역 기획자,
대학 관계자 등이 참여해 마을호텔과
청년 정착, 지역축제 등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목포의 맛을 즐기는 만찬과
건맥축제, 플리마켓도 진행됩니다.
목포MBC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미디어의 역할' 토론회도 마련되며,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주요 공론장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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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