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항일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학술심포지엄이 오늘(5일)
국립목포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34회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100년 전 목포에서 벌어진 제유노조 파업을
비롯해 일제강점기 노동자와 농민들의
항일운동,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활동과
역할 등이 집중 조명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남도 독립운동가들의 활동과
역사적 의미를 되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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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