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 일대 250만 평에 추진되는
반도체 국가산단의 조기 착공을 위해
미군 공여지 문제와 기업 투자 결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혁신도시정책연구원은 오늘(5일) 발표한
정책보고서에서 군공항 내 미군 사용구역
51만 4천 평을 피해 첫 공장 부지를 확보하고, 오는 2028년 2월까지 미군 공여지 반환 협의를 마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800조 원 투자 구상이 실제 기업 투자로
이어지도록 정부 차원의 통합 사업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전력과 용수 확보 일정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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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