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 가격이 3년 사이 68%나 떨어지면서
생산량 조절과 정부 비축 등
수급 안정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천일염 20kg 평균 판매가격은
2023년 2만 2천여 원에서
올해 7월 7천여 원으로 떨어졌지만,
염전 면적 감소에도 생산량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시의회 최미숙 의원은
가격 하락에 따른 생산기반 붕괴를 우려하며
수매와 비축 확대를 촉구했고,
특별시는 올해 6천 톤 비축과
자율적인 생산량 감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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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