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 8시 반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34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신고 2시간여 만에 불을 껐지만, 이 불로 돈사 2개 동이 모두 불에 타고 돼지 5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6억 8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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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