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사이버치안대상 시상식'에서 목포경찰서 소속 경찰관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목포경찰서 박성준 경위는 불법 성착취물 유포 사이트를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성착취물 유포 사이트 8곳을 운영하던 운영자 2명을 검거하고 범죄수익금 약 12억 원을 환수했습니다.
박 경위는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이들의 실제 유포 장소를 추적해 운영자들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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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