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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중교통 운전자 폭행 매년 끊이지 않아

입력 2018-09-28 21:09:50 수정 2018-09-28 21:09:50 조회수 10


전남지역에서 운행 중인
버스와 택시 운전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해마다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는 2016년에는 37건,
작년에는 56건의 여객 자동차 운전자
폭행 범죄가 발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26건이 발생했습니다.

여객자동차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지만, 실제 구속된 건수는
1%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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