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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가을축제*마라톤 대회 이어져
9월의 마지막 휴일을 맞아 서남부 지역에서는 가을 축제와 마라톤 대회가 이어졌습니다. 무안군 해제면 갯벌축제장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 낚지잡기 체험과 공연을 즐겼고, 해남 우수영에서 열린 명량대첩 축제장에도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해전재현 행사를 관람하며 가을 바다를 즐겼습니다. 강진에서는 마라톤 대회가 ...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김한길 대표 "공약파기 염치없는 일" 비판(최종)
민주 민생 순회 투쟁중인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기초연금 공약 후퇴 논란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저녁 7시 목포 하당 평화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 참석해 "진영 복지부 장관이 양심상 사표를 내게한 엉터리 기초 연금안을 계속 밀어붙이는 박대통령은 '최소한의 양심'도 ...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안철수 의원 광주전남 실행위원 43명 발표
안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전남 지역 정치세력화를 담당할 실행위원 43명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실행위원은 광주의 경우 5개 전 지역에서 16명이 선정된 반면 전남은 22개 시군 가운데 10개 지역에서 27명의 위원이 선정됐습니다. 안의원 측은 조만간 광역 단체장 후보군 ...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일F1기획]'단 사흘' F1 대회, 볼거리 풍성(R)
◀ANC▶ 올해 F1 대회는 세계 19개 나라를 돌며 각각 단 사흘동안만 치러집니다. 짧은 기간 대회일정과 부대행사들이 F1 머신만큼이나 속도감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자칫하면 재미를 놓치기 쉽습니다.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를 양현승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END▶ ◀VCR▶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양현승 2013년 09월 29일 -

목포시 공무원 보육수당 이중 지급 관행 유지
전국민 무상보육 확대 시행 이후에도 목포시가 산하 공무원에게 보육수당을 지급해 이중 지급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목포시는 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공무원 2백13명에게 줄 보육료로 1억9천9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난달 말까지 1억2백7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는 여수와 순천, 화순 등 일부 ...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청호중 이전 추진..전망과 효과는?(R)
◀ANC▶ 목포 청호중학교가 용해지구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전 효과에 대한 타당성 분석이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다음 달 말 국민임대아파트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인 용해 2지구입니다. 이미 입주가 완료된 1지구와 함께 목포의 대규모 공동 주택 지역으로 부상했습니...
박영훈 2013년 09월 29일 -

전남 2천4백 농가 소 사육 포기..전체 농가 8.5%
전남 전체 한우농가의 8.5%인 2천4백여 농가가 소 사육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제에 따라 직접 지불제와 폐업지원금을 접수한 결과 3만2천6백56건과 2천4백77개 농가가 신청했습니다. 폐업 희망 농가는 전체 2천9백여 농가의 8.5%로, 전체 한우농가의 8.5%에 달하는 것으로 ...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토종벌 멸종위기...벌 전염병 확산 말벌 습격
'꿀벌 에이즈'로 불리는 낭충봉아부패병 등 전염병과 외래 말벌의 습격으로 토종벌이 멸종 위기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토종벌 농가들에 따르면 2년 전부터 간헐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동남아산 '등검은말벌'이 지난여름 마른장마와 불볕더위 덕에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전남지역 대부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원전 시험성적서 위조 납품업체 대표 징역 1년 선고
광주지법 형사 2단독은 원전 부품의 시험성적서를 위조해 사기혐의로 기소된 모 회사 대표 52살 정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씨가 원전에 납품해야 할 부품들은 최상의 안전성을 갖춰야 하는 것들로 실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노후열차 호남*전라선 배치..지역민 반발
낡고 오래된 열차들이 호남선과 전라선에 집중 배치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코레일이 운행중인 수명이 1년에서 3년 밖에 남지 않은 노후 열차는 모두 75량으로 이 가운데 70%인 53량이 호남선과 전라선에 배치돼 14량이 배차된 경부선에 비해 4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박영훈 2013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