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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전현직 관장 대관료 횡령 적발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전현직 관장들이 회관 대관료를 횡령한 사실이 밝혀져 형사고발되거나 중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국회 새누리당 류지영 의원이 적십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사 김모 전 관장과 박모 관장이 지난 2010년부터 대관 사실을 은폐하고 대관료를 현금이나 별도 계좌로...
2013년 09월 26일 -

무안갯벌축제 마라톤대회 황영조*케냐 선수 참가
무안황토갯벌축제를 기념하는 마라톤대회에 국내외 유명 마라톤 선수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오는 28일 무안 도리포 일대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에 바르셀로나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선수를 비롯해 케이요와 조엘 키마르 등 4명의 케냐 선수들이 페이스메이커로 참여해 마라톤 동호인과 함께 도리포 해안도로를 달리게 됩니다....
2013년 09월 26일 -

낮고 밤 기온 차 커..10도 이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강진의 아침 최저기온이 11점6도까지 떨어진 반면 낮기온은 24,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졌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9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2미터로...
2013년 09월 26일 -

전남 자동차 튜닝산업 기반 사업 '청신호'
전라남도의 자동차 튜닝산업 핵심기반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최근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설립을 허가하고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의지를 밝혔으며, 전라남도도 튜닝산업 기반구축 사업에 1차적으로 투입할 국비 15억을 요구해 현재 기획재정부가 12억 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해 둔 상태입니다....
양현승 2013년 09월 26일 -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서 전남 꼴찌
국가 주요시책에 잘 참여했는지 등급을 매기는 정부의 16개 시도 합동평가에서 전남이 서울시와 함께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안전행정부가 지난 3월부터 두달간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시행 성과 등 9개 분야 38개 시책을 평가한 결과 전남은 지역경제를 제외한 8개 분야에서 최하 등급인 '다' 등급을 ...
박영훈 2013년 09월 26일 -

광주*전남 중고생 음주율 하락
광주 전남지역 중,고등학생의 음주율이 떨어졌습니다. 국회 유기홍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천8년부터 2천12년까지 지난 5년 동안 음주율은 전남이 23점3%에서 20점6%로,광주는 20점9%에서 16점2%로 각각 떨어졌습니다. 흡연율은 전남이 13점7%에서 13%로 다소 하락한 반면 광주는 11점1%에서 12%로 올랐...
2013년 09월 26일 -

경찰서 위장 스미싱 문자 확산..피해 주의
경찰서 출석요구서를 사칭한 스미싱 메시지가 전국적으로 유포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계인에게 보내는 문자 메시지는 인터넷 주소 링크가 없고,담당 경찰관의 이름이 적혀있다"며 "스미싱 문자가 도착하면 열지 말고 바로 삭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스미싱은 문자를 받는 사람이 연결된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박영훈 2013년 09월 26일 -

고추값 폭락..농업종합자금 긴급 지원
생산과잉으로 고추가격이 폭락한 가운데 농사당국이 대량 수요처 발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산지 마른 고추가격이 지난 해 절반 수준인 6백 그램당 7천2백 원에 그쳐 농가 경영난이 가중됨에 따라 45억 원의 농업종합자금을 도내 고추와 김치가공업체에 긴급 지원해 250여 톤의 고추를 추가 구매하도록 했습니다. 정부...
2013년 09월 26일 -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시급
호남지역에 산재한 고문서와 서화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시설을 시급히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학 호남진흥원은 호남지역에 옛 문집과 서화 등의 국학 자료가 수십만 점이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대부분 개인이 소장하고 있어서 훼손될 우려가 크다며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할...
2013년 09월 26일 -

전남대 교수협의회 '임금삭감 근본대책' 요구
전남대 교수협의회는 오늘 낸 성명서에서 정부가 잘못된 기성회계의 운영을 바로잡으려면 우선적으로 국립대학의 운영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수협의회는 연봉이 20%나 삭감된 국립대 교직원들의 가정을 생각할 때 기성회 수당 삭감 조치는 정부가 할 일이 아니다며 잠정적으로 기성회비 제도를 유지하는 것...
2013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