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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맞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R)
◀ANC▶ 국내외 관광객들을 가장 먼저 맞게 될 숙식업소는 그 지역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텐데요. 맛으로 유명한 목포는 명성에 비해 손님맞이에 아직 아쉬운 점이 적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점심 시간을 맞아 분주한 목포의 한 식당. 식당 안 주방에서는 시청 직원...
김진선 2013년 03월 22일 -

전남 사이버침해대응센터'24시간 비상 근무'
국내 주요 언론사와 금융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 사이버침해 대응센터가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사이버침해 대응센터는 전자결재와 시도 행정 등 행정정보시스템과 도 대표 홈페이지, 정보 통신망에 대한 접속, 악성코드와 출처가 불분명한 전자우편을 정밀 감시하고 있습니다. ...
2013년 03월 22일 -

옥암-원도심 통학전용버스 신설..1일 2회
남악신도시내 옥암지구와 목포 원도심을 오가는 학생 전용 통학버스가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주부터 새로 투입된 버스는 '30-1'번으로 오전 7시에는 옥암지구 골드클래스 아파트 앞 승강장을 출발해 원도심 방면으로 운행하며, 밤 10시 10분에는 목포해양대 승강장에서 옥암지구 방면으로,등하교 시간 각각 1차례씩 운...
박영훈 2013년 03월 22일 -

복지시설 공금 '눈먼 돈'..수억 횡령(R)
◀ANC▶ 수억 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횡령하고 법인자금을 빼돌린 사회복지시설들이 감사원 기동감찰에 적발됐습니다. 횡령한 돈은 개인 빚을 갚거나 유흥비로 탕진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안군 현경면의 한 노인요양원, 이 요양원 대표인 이모씨는 사전에 차명계좌까지 만드는 치밀한 수법을 동...
2013년 03월 22일 -

삼향천 물고기 떼죽음 관련 수질검사 착수
삼향천에서 물고기 죽은 채 떠오름에 따라 목포시가 수질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8일 비가 온 뒤 2.3킬로미터 거리의 삼향천 일부 구간에서 숭어 40여 마리가 떠오른 것과 관련해 오염원 유입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수질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1차 조사결과 토사가 섞인 빗물이 원인으로...
박영훈 2013년 03월 22일 -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민간 위탁
삼학도에 건립되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 열린 제30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노벨평화상 기념관 운영을 맡을 재단법인을 설립해 민간 위탁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관련 조례를 의결했습니다. 목포시는 발기인 총회와 재단법인 설립신고 등을 거쳐 5월쯤 법인을 공...
2013년 03월 22일 -

돼지값 폭락, 백약이 무효(R)
◀ANC▶ 작년 가을부터 시작된 돼지 가격 폭락세가 여전히 계속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다양한 대책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폭락하는 돼지 가격을 잡기엔 역부족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출하를 앞둔 110kg 짜리 돼지입니다. 요즘 시세는 한 마리에 24만원으로 6달...
양현승 2013년 03월 22일 -

전남도의회 '축산물 대책 촉구 결의안' 채택
전남도의회는 오늘 돼지 등 가격 폭락에 따른 축산물 가격안정 대책과 농업용 전기요금 인하를 정부에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축산물 가격안정 대책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275회 임시회를 폐회했습니다. 또 이번 회기에서 교육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용 CCTV를 설치할 때 해상도가 높은 기종을 선정하도...
양현승 2013년 03월 22일 -

해경, 목포 갓바위 앞 바다에 빠진 선원 구조
오늘 새벽 3시 20분쯤 목포시 용해동 갓바위 앞 7백미터 해상에서 정박중이던 9.77톤 어선의 선원 59살 주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순찰정을 투입해 구조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주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주 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
김진선 2013년 03월 22일 -

2원수정)리포트)채용박람회
◀ANC▶ 현대.기아차 협력업체 채용박람회에 구인.구직자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중소업체들은 구인난에 허덕인 반면 청년들은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지난해 대학을 졸업한 최미라씨는 입사시험에서 10여차례 낙방한 끝에 취업 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입사서류를 ...
2013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