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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노동청 청소년 고용 사업장 집중 감독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겨울방학을 맞아 오늘부터 한 달동안 청소년 고용 사업장의 근로조건 집중 감독에 나섰습니다. 목포 노동청은 최근 15세에서 18세 등 연소자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쓰는 음식점과 편의점, 커피 전문점에서 최저임금 위반과 임금 체불, 성희롱 등이 발생할 우려가 높은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
2013년 01월 15일 -

흑산홍어 어획부진에 값 하락 이중고
본격 조업철을 맞은 흑산 홍어잡이 어민들이 어황 부진과 경기 침체에 가격 마저 하락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신안수협 흑산지점 홍어 위판 가격은 요즘 8㎏ 이상 암컷 한 마리에 40만원 선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8만 원 가량 떨어졌습니다, 어획량도 홍어잡이 어선 7척이 최근 3~4일 조업에 1억 원 어치를 잡는 ...
2013년 01월 15일 -

검찰,횡령의혹 재수사 영장 기각 논란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으로 제기된 폐기물 업체의 횡령 의혹을 재수사하기 위해 경찰이 신청한 관련자의 계좌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이 기각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07년 '폐기물 업체 횡령 의혹'을 재수사 하는 과정에서, 당시 경리직원 박모 씨의 재산형성과정 등을 조사하기 위해 검찰에 계좌 ...
박영훈 2013년 01월 15일 -

순천제일대 교수협의회,총장 직위 해제 촉구
순천제일대교수협의회는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직원을 직위해제할 수 있다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학교측이 아무런 인사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며, 횡령혐의로 기소된 총장 등 경영자 4명에 대해 직위해제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순천제일대 총장을 포함한 경영진 4명은 등록금으로 마련된 교비 65억여원을 미술품 구입 등 학...
박영훈 2013년 01월 15일 -

전남 장수마을 지하수 '기능성 미네랄 풍부'
전남지역 대표적 장수마을에서 먹는 물로 사용하는 지하수 수질이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40개 장수마을의 수질특성을 지난 2년 동안 연구한 결과 이들 장수마을 지하수에 항암과 골밀도 강화작용을 하는 게르마늄, 스트론튬 등 기능성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밝혔습니다. 해안지역 ...
2013년 01월 15일 -

전남도청 경비*보안 강화..출입증 받아야 출입
앞으로 전남도청을 방문하려면 입구에서 출입증을 교부받아야 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의 주출입구 5곳을 4곳으로 줄이고 야간 출입구 1곳 개방, 청원경찰 증원 배치, 방문객 출입증 교부 등을 내용으로 청사 경비와 보안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자치단체 청사 보안관리 강화 지침에 따른 것으로 전...
양현승 2013년 01월 15일 -

기획1]경제적 효과 현실성 있나(R)
◀ANC▶ 전라남도는 동계전지훈련 선수단 유치를 통해 지난해 겨울에만 520억 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기준 자체가 터무니 없거나 비현실적이어서 장밋빛 액수에만 매몰되고 있는 건 아닌지 짚어볼 때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에 겨울 둥지를 튼 서울의 ...
양현승 2013년 01월 15일 -

기획2]선수단 모시기 경쟁 과열(R)
◀ANC▶ 이런 상태에서 자치단체별 선수단 유치 경쟁은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군별로 특화된 종목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선수단 규모가 큰 축구와 야구팀 유치에 사활을 걸면서 시설 중복 투자도 우려됩니다. [전지훈련 상위 3개 종목 70% : 축구(55%), 육상(10%), 야구(5%) 과연 전남의 모든 자치단체를 종목별 ...
양현승 2013년 01월 15일 -

전남지역 올해 국도건설 활기..천8백억 투자
올해 전남지역 국도건설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신안 압해 신장리와 복용리를 잇는 10점6킬로미터의 국도 77호선 확장공사와, 함평 빛그린 국가산단 진입도로 7점3킬로미터 확장공사, 국도 77호선 영광 염산-백수간 연결도로 공사를 올해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건의...
2013년 01월 15일 -

밤낮없는 강도..불안한 편의점들(R)
◀ANC▶ 편의점이 심야 시간 뿐만아니라 대낮에도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현금이 있고,방범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여겨지고 있기 때문인데, 10대들까지 범행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벌인 10대 2명이 근처 거리를 여유롭게 걸어...
김진선 2013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