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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산 공공비축미곡 오늘(21)부터 매입
전라남도는 오늘(21)부터 2012년산 공공비축미를 시군 마을별로 정한 520여개소에서 매입을 시작합니다. 2012년산 공공비축미곡 우선지급금은 지난 해보다 2천 원 인상된 벼 1등급 기준 40Kg 포대당 4만 9천원을 지급하고, 최종 매입가격은 10월에서 12월 중 산지 평균 쌀값을 벼로 환산해 내년 1월에 최종 정산합니다. 전...
김양훈 2012년 09월 22일 -

목포항 추석연휴 화물처리 정상운영
목포항이 추석연휴 기간 정상 운영됩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28일부터 6일간을 '추석 연휴 항만운영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하역회사, 항운노조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갖췄습니다. 또 외항화물과 유류 처리부두는 휴일 없이 정상 운영하고 컨테이너와 일반화물 처리부두는 탄력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2년 09월 22일 -

수정]섬 연결 13번째 사업(R)
◀ANC▶ 신안 다도해 섬과 섬을 연결하는 연륙 연도교 사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안좌도와 자라도를 잇는 연도교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장용기기자◀END▶ ============= 신안군 안좌도 본섬에서 바닷길로 700여m 떨어진 외딴 섬 자라도입니다. 두 섬을 잇는 연도교는 길이 670m의 왕복 2차로, 콘크리트 사...
2012년 09월 21일 -

부주산 화장장 40년만에 이전 (R)
◀ANC▶ 말 많고 탈 많았던 목포 화장장이 다른 곳에 옮겨갑니다. 목포시가 이 사업을 추진한 지 20년여 만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주산과 길 건너 자리한 한 아파트단지입니다. 화장장이 가동될 때마다 뿌연 연기가 아파트안까지 밀려듭니다. ◀INT▶ 박신덕(화장장인근 주민) "화장터가 ...
2012년 09월 21일 -

소방공무원 129억 초과근무수당 수령 연기
전남지역 소방공무원들이 소송 끝에 확정받은 120억 여원의 초과근무 수당 수령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 소방공무원 4백 23명은 연이은 태풍으로 전라남도가 방재복구비로 수백억 원을 부담해야할 상황에 처하자 긴급 재해복구가 우선이라고 판단하고 미지급 받은 초과근무 수당 129억 원을 10월 중순 이후에 받기...
김양훈 2012년 09월 21일 -

태풍 '산바' 전남 피해 500억 원 육박
16호 태풍 '산바'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50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 산바로 인한 전남지역의 피해액이 오늘 현재까지 사유시설과 공공시설 등 모두 430억 원에 이르고 있으며 시군별로 여수가 341억, 고흥 62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오는23일까지 피해 ...
2012년 09월 21일 -

목포대교 자살방지 순찰활동
자살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목포대교에서 차량 순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해병전우회와 자율방범대 등 5개 민간단체가 투신사고가 집중되는 매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투신자살을 막기위한 차량 순찰을 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안에 17억 원을 투자해 보행자 접근을 실시간으로...
2012년 09월 21일 -

국악반주 교가 어때요?(R)
◀ANC▶ 학교마다 물려 내려오는 교가, 행진곡 같은 느낌은 어느 학교 교가나 비슷하게 느껴졌던 게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우리 전통악기로 편곡된 새로운 '국악 교가'가 불리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04:35:52 "여기는 새일꾼이 자라는 터전~" 가야금을 뜯는 손을 따라 경쾌한...
김진선 2012년 09월 21일 -

일요포커스 예고] 올해 F1 대회는?
◀ANC▶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이 달라졌고 남은 숙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 지 살펴봤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 달 12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F1 한국 대회. 지금까지 두 차례 대회와는 달리 접근성과 숙박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목포대교...
2012년 09월 21일 -

리포트)나주 "배가 없어요"
태풍으로 인해 우려됐던 나주 배 낙과 피해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가격은 높게 형성되고 있는데 정작 농민들은 팔 배가 없다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깆자 올해로 배 농사 42년째인 박강길씨는 올 가을 배 240상자를 수확했습니다 해마다 2천 5백 상자 남짓의 배를 거둬들였는데 올해는 수...
2012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