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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기능보강 4월 공연 재개
목포 '춤추는 바다 분수'의 기능이 보강돼 4월부터 공연이 재개됩니다. 목포시는 춤추는 바다 분수의 물높이 조절장치를 개선해 현재 3단계로 설정된 분사높이를 5미터에서 10미터 등 6단계로 세분화하고 최대 70미터까지 다양한 분수쇼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해 192일, 441회의 바다 분수 공연을...
신광하 2012년 02월 27일 -

한국방문의 해 8개 시도 공동 캠페인 실시
전라남도 등 8개 시도가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와 공동으로 식당 환대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방문의 해 마지막 년도를 맞아 실시되는 캠페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친절한 음식점 양성에 주력하게 됩니다.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는 지난 해 F1 대회를 앞두고 전남에서 시범사...
신광하 2012년 02월 27일 -

서해안 비 조금..내일 풍랑예비 특보
오늘 밤 목포등 서해안 지방은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5mm 안팎의 비와 다소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새벽한 때 비가 조금 내린 뒤 점차 개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8도가 예상됩니다. 풍랑 예비특보가 내일 오전 서해남부 먼바다, 오후에는 남해서부 먼바다에 내려졌고 내일 오전 흑산도 홍도에는 강풍 예...
2012년 02월 24일 -

현대삼호중공업 노동자 또 사망(R)
◀ANC▶ 최근 산업재해가 잇따르고 있는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또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노동당국이 특별 점검에 나설 방침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오늘 오전 9시 40분쯤 하청업체 직원 31살 정 모 씨가 작업장 인근에서 10톤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
양현승 2012년 02월 24일 -

'KTX 민영화 저지'..반대 시민 서명 8천 명 육박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꾸려진 KTX민영화 저지 목포지역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합의 없이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KTX 민영화는 대기업 이윤 챙겨주기"라며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1월부터 목포역 앞에서 릴레이 1인시위를 벌이는 한편 서명운동을 통해 지금까지 7천8백여 명의 시...
양현승 2012년 02월 24일 -

다음 달 교무행정사 첫 공개경쟁 채용
교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교무행정사 171명이 처음으로 다음 달 공개경쟁시험을 통해 채용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원업무 보조원 임용권을 학교장에서 시군 교육장으로 이관하고 명칭도 교무행정사로 바꿔 필기와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하게 됩니다. 도 교육청은 장애인 채용 비율을 늘려 전체 인원의 14%인 24명을 ...
2012년 02월 24일 -

무차별 홍보, 효과 있을까(R)
◀ANC▶ 총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예비후보자들이 얼굴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SNS를 통한 무차별적 홍보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직장인 29살 박 모씨. 틈만 나면 울려대는 선거 정보 문자메시지에 요즘 부쩍 시달립니...
양현승 2012년 02월 24일 -

민주통합당, 광주전남 후보자 면접 27일로 연기
민주통합당 광주전남지역 총선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이 다음 주로 늦춰졌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당초 22일과 23일 광주,전남지역 총선 예비후보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수도권지역 공천경쟁이 치열하고 후보마다 주어진 2분정도의 발언시간을 늘리면서 27일과 28일로 면접일을 연기했습니다. 이에따라 국민경선 선...
김양훈 2012년 02월 24일 -

해남21 `김영록 의원 제명' 민주당에 요구 논란
해남지역 시민사회단체인 '희망 해남21'이 김영록 국회의원과 박철환 해남군수의 제명을 민주통합당에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희망 해남21은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 때 민주당 해남지역위원장인 김 의원이 당시 군수가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 구금된 상황에서 공천했고 박 군수는 조폭 가담 발언 등 막말로 군민...
2012년 02월 24일 -

민주당 전략공천 고민-R
민주통합당이 4.11총선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지역의 전략 공천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성 공천과 통합진보당과의 선거 연대를 위해 전략공천 카드를 쓸 예정인데 그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민주통합당의 당규에는 국회의원 지역구의 30%까지 전략공천을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광...
2012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