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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게이트' 이용호씨 보해저축銀에서 142억 대출
'이용호 게이트'의 장본인 이용호 씨가 보해저축은행으로부터 담보 없이 142억 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이 씨가 지난해 3월에서 7월사이 보해저축은행으로부터 거액을 대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 씨가 명의를 빌려준 것인지 직접 대출된 거액을 썼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무담보...
양현승 2011년 05월 19일 -

애물단지 '저장배추'(R) - 내용자막
◀ANC▶ 한 때 금추로 대접받던 배추가 요즘 천덕꾸러기 신세에 처했습니다. 지난 겨울 냉장창고에 저장했던 배추가 여태 출하하지못한 채 썩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의 한 저온저장창고입니다. 창고 마다 올해 초 저장한 겨울배추가 가득 쌓여있습니다. 파랬던 잎은 물처...
2011년 05월 19일 -

가격폭락 봄배추 첫 수출(R)
◀ANC▶ 배춧값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국산 봄배추가 처음으로 수출길에 오릅니다. 공급 과잉에 따른 수급 불안을 덜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농가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출하를 앞둔 봄배추밭..땅까지 빌려 배추를 심은 농민의 얼굴에 시름이 가득합니다. 전국적으로 봄배추...
박영훈 2011년 05월 19일 -

지방소비세 혜택 전남 가장 낮아
전남은 지난 해 도입된 지방소비세 혜택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방소비세 도입 이후 전남의 세입 순증가액은 445억원으로 16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낮았고 지방세 수입 가운데 지방소비세 수입 비중은 9.8%로 대구와 충남에 이어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오병기 연구위...
김양훈 2011년 05월 19일 -

수퍼)보배의 '섬' 관광자원(R)
◀ANC▶ 그 자체가 천혜의 자산인 섬이 그동안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요.. 남도의 섬 관광 활성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신안군 홍도.. 짙푸른 바다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봄엔 유채, 가을엔 코스모스 흐드러진 길. 슬로시티로 지...
김양훈 2011년 05월 19일 -

전남개발공사 장흥해당산단 심의,용역 부실
전남개발공사의 장흥 해당산업단지 조성사업 사전 타당성 분석과 연구용역이 부실하게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는 장흥 해당산단에 대한 타당성 분석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지난 2007년 11월, 2008년 사업계획 보고자료에 한 장짜리 사업계획서만을 첨부한 채 이사회에 상정해 ...
김양훈 2011년 05월 19일 -

쌀 재고량 여전 산지 쌀값 상승세 지속
전남지역의 재고쌀은 넘쳐나고 있지만, 산지 쌀값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시군 농협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산지 쌀값은 80kg 한 가마에 15만4천6백 원선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3만2천8백 원보다 16.4% 올라 6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쌀값 상승세가 지속되는 것은 미곡처리장들이 지난 ...
신광하 2011년 05월 19일 -

데스크단신)F1 안전 '총력'(R)
◀ANC▶ 2011 F1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안전 대책 추진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입니다. ◀END▶ ◀VCR▶ F1조직위원회는 경찰과 한전, 소방등 기관별 안전대책 추진 계획을 이달말까지 마련하고 F1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 전...
양현승 2011년 05월 19일 -

수정)보해양조 '재산 빼돌리기' 의혹 제기돼 파문
보해양조의 백억 대 자산 빼돌리기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서울에 설립된 자본금 천만 원 규모의 A 투자자문회사는 지난 2월 24일 보해양조 자산에 대해 104억 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투자사는 또 같은 날 임건우 보해양조 회장의 서울 자택도 25억 원 근저당을 설정했습...
양현승 2011년 05월 19일 -

봄배추 첫 수출..수급 안정 가능성 열어
배춧값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국산 봄배추의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상록영농조합법인은 농수산물유통공사의 물류비 지원, 판촉행사 등의 지원을 받아 홍콩과 싱가포르, 대만에 수출길을 개척했습니다. 첫 수출 물량은 해남과 나주 등 전남산 봄배추 450톤 가량으로, 앞으로 수출 국가와 물량이 늘어나면 국산 배...
박영훈 201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