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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 실시
전라남도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보호를 위한 일제조사를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일제조사를 통해 새롭게 발굴된 복지대상자들 가운데 기초생활보장 선정 기준에 적합할 경우 수급자로 선정하고, 기준을 초과하면 긴급복지 지원이나 민간복지 자원연계를 통한 보호,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
김양훈 2011년 05월 20일 -

광주 3원)무등산 '노무현 길' 탄생-R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추모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시민들과 함께 걸었던 무등산 등산로는 '노무현 길'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해인 2007년 5월 광주를 찾습니다. 5.18 행사를 참석하고 난 다음 ...
2011년 05월 20일 -

여수 3원)당사국총회 결정임박-R
◀ANC▶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장소가 다음 달, 독일 본에서 결정됩니다. 일단 한국 유치가 성사돼야 내년 엑스포와 연계한 여수의 선점효과가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내년 11월, 제1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장소가 다음달 6일에서 17일사이 독일 본에서 결...
2011년 05월 20일 -

도내 산악사고 지난 해보다 15% 증가
도내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5월 중순 현재 도내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84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도내 25개 산 주요 등산로에 산악위치 표지판 390개를 설치하고 야간 산행객을 위해 태양광산악위치 표지판 12개를 설치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5월 20일 -

영암 삼호지역 도시가스 8월 공급
영암군 삼호읍 지역에 오는 9월부터 도시가스가 공급됩니다. 영암군은 사업비 32억 원을 들여 대불산단에서 해군 3함대 사령부까지 도시가스 배관매설을 마친데 이어, 현대삼호중공업 구간 5점1km 배관매설작업을 오는 8월말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삼호읍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이 시작되면 지역주민과 기업들의 ...
신광하 2011년 05월 20일 -

영암군 공공용지 무단 경작 집중 단속
영암군이 도로와 농로 주변, 하천 제방 등 공공용지에 작물을 불법 재배하는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다음 달까지 재배작물 자진철거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은 특히 농로와 도로 주변 자투리 땅에서 무단 경작하는 경우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며 단속 이전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
신광하 2011년 05월 20일 -

강진청자 서울시의회 기념품 납품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 입주한 한 업체가 제작한 청자접시 3백세트가 서울시의회 방문객 기념품으로 채택돼 이달말까지 납품됩니다. 강진청자의 서울시의회 납품 배경에는 강진군 칠량면 출신인 서울시의회 양준욱 부의장의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강진군은 이번 납품을 계기로 청자 대량납품처 확보에 나설 계...
신광하 2011년 05월 20일 -

사료작물 혼파재배 수확량 증가 효과
겨울철 사료작물을 재배할 때 두 가지 이상 품종을 섞어 뿌리는 이른바 혼파재배가 수확량이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조사결과는 장흥군과 농촌진흥청이 시험재배 연구결과 나타난 것으로 한 가지 품종만을 심었을 때 보다 두 가지 이상 작목을 동시에 뿌린 경우 수확량은 최대 27% 늘었고, 쓰러짐 피해는 거의...
신광하 2011년 05월 20일 -

보해 백억 자산 담보로..왜(?)(R)/최종
◀ANC▶ 보해저축은행의 대주주인 보해양조의 이상한 돈 거래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자본금 천만 원짜리 신생 회사에 백억 원 이상의 보해 자산이 담보로 잡혔는데 그 시기도 석연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식회사 보해양조의 등기부등본입니다. 지난 2월 24일, 보해양조의 건물과 토...
양현승 2011년 05월 19일 -

보해저축銀 고액 예금자 "보해 불매 운동 불사할 것"
보해저축은행 5천만 원 초과 예금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집회를 열었습니다. 비대위는 보해저축은행 대주주인 보해양조와 감독을 허술하게 한 정부가 5천만 원 초과 예금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보해양조가 약속했던 5천만 원 초과 예금 보호에 대한 노력이 이뤄지지 않으면, 보해 상품 불매 ...
양현승 201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