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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운동장 취객 사망사고,교육청 책임없어
학교 운동장에서 잠든 취객이 승합차에 깔려 숨진 사고에 대해 교육청의 배상 책임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한 화재보험사가 전남교육청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교육청이 학교시설 이용수칙을 정문 주위에 게시했고 야간에 취객이 출입하는 것까지 제지해야 할 의무가 없다며 원고 패소 판결...
2011년 04월 15일 -

튤립 600만 송이 '꽃물결'(R)
◀ANC▶ 모래해변으로 유명한 전남 신안 임자도가 요즘 '꽃섬'이 됐습니다. 6백 만 송이의 튤립들이 원색의 꽃망울을 잇따라 터트리며 봄의 향연을 열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들어선 축구장 열개 크기의 꽃밭. 길 막힌 파도는 12킬로미터에 이르는 백사장을 넘어오며 꽃물...
박영훈 2011년 04월 15일 -

시립극단 장기공연 '눈길'(r)
◀ANC▶ 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장기 연극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공연장소도 남다른 곳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선천성 간질병을 앓고 있는 딸은 성인이 된 뒤 직업을 갖지 못하면서 사회와 고립되고 삶의 의미를 상실합니다. ◀효과 "안녕히 주무세요..엄마"▶...
김윤 2011년 04월 15일 -

서남해 새우젓 가격 폭등
새우젓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 송도위판장에서 거래되는 새우젓 가격은 2백킬로그램 한 드럼에 평균 백2,30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두 배이상 올랐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올해 새우젓 생산이 지난 해 1/3 수준에 그치고 재고물량은 거의 떨어지면서 시중 새우젓 가격이 크게 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04월 15일 -

전국 생산량 85%인 신안 새우젓 유통망 구축
전국 생산량의 85%를 차지하는 신안 새우젓 유통망이 구축됐습니다. 신안 지도에 들어선 새우젓 종합 저온저장시설은 만5천 제곱미터 부지에 가공동, 저장동 등을 갖추고 있으며 대량 생산된 새우젓을 일시 저장하고 위생적으로 가공,포장해 완제품으로 유통하는 최첨단 시설입니다. 신안지역 작년 새우젓 생산량은 만 3천...
김양훈 2011년 04월 15일 -

장흥군 인재육성기금 릴레이식 기탁 눈길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인 이명흠 군수가 다산목민대상 상금으로 받은 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데 이어, 새천관산 한우 섬유질배합사료 박장수 대표가 천만 원을 맡겼습니다. 또 지난 7일에는 손홍석 안양농협조합장과 임직원들이 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신광하 2011년 04월 15일 -

목포시향 오늘 밤 교향악축제 연주
목포 시립교향악단이 오늘 밤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교향악 축제에 13번 째 팀으로 참가해 열연을 펼쳤습니다. 16년 만에 교향악 축제에 초대받은 목포시향은 브람스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과 농악과 무속음악을 조화시킨 앵콜곡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김윤 2011년 04월 15일 -

연료비 지원/데스크 단신
◀ANC▶ 목포시내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자활세대 취약계층에게 2분기에 연료비 2천여만 원이 지원됩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목포시는 지난 2008년 저소득층 연료비 지원사업 조례를 제정해 지난 해까지 2천6백여 세대에 3천9백여만 원의 연료비를 지...
2011년 04월 15일 -

대체로 맑음..안개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 지방에는 구름많겠고 대체로 맑겠으나 밤에 한때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습니다. 오늘은 남해상을 중심으로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2011년 04월 15일 -

10만 마리 나비쇼(R)- 최종 내용자막
◀ANC▶ 전국 최대 곤충축제인 함평나비축제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인공사육한 10만 마리의 각종 나비가 축제 때 선보이게 됩니다. 문연철기자가.. ◀END▶ ◀VCR▶ 고치에서 막 나온 산제비나비가 여린 보라빛 날개를 조심스럽게 움직입니다. 애벌레들은 부드러운 잎을 갉아먹고 번데기들은 좋은 자리를 찾아 ...
201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