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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1사단, 18일부터 화랑*충무훈련 실시
육군 31사단은 오는 18일부터 닷새동안 목포와 신안지역 일대에서 화랑*충무훈련을 실시합니다. 군은 훈련기간 일부 지역에서는 공포탄 사격과 도로통제 등이 이뤄진다며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고, 적색띠를 두른 훈련 대항군이 발견되면 군과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0월 15일 -

전남 무인도서 67개 관리유형 지정
지난 2007년 실태조사를 마친 전남지역 67개 무인도서에 대한 관리유형이 첫 지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절대보전 섬은 한 곳도 없으나 준보존이 29곳, 개발가능 섬이 6곳, 이용가능이 31곳 등이며 시군별로는 신안이 31곳으로 가장 많고 보성 16곳,장흥 11곳,고흥이 9곳에 이릅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2천8년과 ...
2010년 10월 15일 -

F1 대회기간 무안공항 활기(R)
◀ANC▶ F1 대회기간동안 무안국제공항에 항공편 운항이 늘어나 모처럼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선 전세기를 비롯해 국내선도 임시 증편 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대회 기간 대회 관계자와 국내외 관람객들이 대거 전남을 방문합니다. 특히 해외 관광객들은 항공기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면...
김양훈 2010년 10월 14일 -

수천억대 머신,장비.. F1 서킷 경비 비상
F1 머신 등 수천억원대에 달하는 장비가 F1 경주장에 잇따라 들어오면서 서킷 경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F1대회 운영법인 카보는 한대당 가격이 100억원에 달하는 F1 머신 24대를 비롯해 경주차량을 제어하는 벤츠 수퍼카가 F1 경주장에 도착함에 따라 50여명의 사설 경비원을 동원해 외부인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0년 10월 14일 -

목포도심 순회 F1 카퍼레이드 20일부터 열려
목포 도심에서 슈퍼카 등 3백여대의 자동차가 참가하는 F1 카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F1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나흘동안 전남도청을 출발해 목포 도심 6km 도로구간을 지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카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목포 평화광장에서는 레이싱 카와 슈퍼 카 전시회가 열리고 영암서킷의 상공에서는...
김양훈 2010년 10월 14일 -

한우위탁사육 '일석삼조'(R)
◀ANC▶ 축협이 가지고 있는 소를 농가에서 대신 키워주는 한우위탁사육이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우생산기반의 규모화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양현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군 해제면의 한 한우사육농가입니다. 이 농가는 축협으로부터 백 60여 마리의 송아지를 위탁받아 키...
2010년 10월 14일 -

양식 장비 빌려줍니다(R)
◀ANC▶ 임대 사업이 보편화된 농기계와는 달리 고가의 수산 양식 장비는 어민들이 직접 구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싼 값에 수산 양식 장비를 빌려주는 시범사업을 시작했는 데 반응이 꽤 좋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죽은 양식어류를 모아 유기질 비료를 ...
박영훈 2010년 10월 14일 -

지난해 전남 환자 10명중 3명 외지 진료
지난해 전남지역 환자 10명가운데 3명이 외지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 권역별 전문 거점병원 건립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보건위 원희목의원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 기관을 찾은 전남 환자 224만 7천명가운데 다른지역 의료기관을 환자는 34%인 77만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의원은 같은 기간 ...
2010년 10월 14일 -

무안.영광 '김 엽체 변색 피해' 원인 조사
지난해 2월과 3월 무안과 영광해역 김양식장에서 엽체가 누렇게 변색되는 피해원인을 규명하기위한 용역 조사가 내년산 김 양식 시설시기에 맞춰 착수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산 김 양식시설 시기에 맞춰 채취기에 김 엽체가 변색되는 원인을 찾기위한 용역조사를 벌여 피해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엽체 변색으로...
2010년 10월 14일 -

고통스러운 주민들(r)-1
◀ANC▶ 삼양사 목포 사료공장 조업정지 처분을 두고 대법원까지 이어진 법정소송에서 목포시가 결국 패소했습니다. 삼양사와 목포시가 법정 분쟁을 벌이는 사이 근처 아파트 입주민들은 소음과 분진,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삼양사 목포 사료공장과 마주보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
김윤 201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