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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자치단체 특채 관심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특채 논란이 전국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도내 자치단체의 공무원 특별채용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이후 도내 22개 시군에서 30%가 넘는 신규 공무원이 특별채용됐으며, 일부 자치단체는 한 해에 40명 이상의 인원을 특별채용한 것으로 드러...
박영훈 2010년 09월 06일 -

황주홍 강진군수 선거법 위반 70만원 선고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황주홍 강진군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직위를 유지할 수 있는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함께 기소된 강진군 공무원 3명에 대해서는 벌금 50만 원을,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읍면 노인회 분회장들에게 활동비를 지...
신광하 2010년 09월 06일 -

강진베이스볼파크 피해복구 온정 이어져
태풍 곤파스로 인해 실내 돔연습장이 파손되는 등 7억 원의 피해를 입은 강진 베이스볼파크 피해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 베이스볼파크 피해복구에 강진지역 스포츠 단체와 넥슨히어로즈, KBO 유영구 총재 등 많은 체육계 인사들이 지원의사를 밝혔습니다. 또 전라남도와 강진군...
신광하 2010년 09월 06일 -

수정]교육감 상임위 출석 길들이기 의회경시 논란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에 도 교육감이 이례적으로 출석한 사실을 놓고 교육감 길들이기와 의회 경시 등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장만채 교육감이 초대해 줘서 고맙지만 본회의가 아닌 상임위에 출석할 위치가 아니다는 답변을 하자 위원들은 교육감 차량 출퇴근 문제와 당선자 시절 돈 봉투...
2010년 09월 06일 -

무안기업도시 국내산단,개발행위제한구역 해제
지난 해 무안기업도시 국내단지 주변지역의 개발행위 제한이 풀린 데 이어 국내단지 예정지도 다음 달 개발행위 제한구역에서 해제될 전망입니다. 무안군은 국내단지 조성예정지인 망운과 현경일대 17점2제곱킬로미터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기간이 다음 달 12일자로 끝남에 따라 자동 해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
2010년 09월 06일 -

김상현 전 목포수협장, 항소심에서도 실형 선고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상현 전 목포수협 조합장등에 대한 항소심에서 김 씨에게 징역 1년 6월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김 씨가 수협 간부임에도 어민등으로부터 뇌물을 받는 등 죄질이 나빠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1심에서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된 뒤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양현승 2010년 09월 06일 -

대체)목포수협장 보궐선거 3파전 치러져
오는 15일로 예정된 제18대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목포수협과 목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 김원길 조합장 권한대행과 최형식 이사, 장부흥 씨 등 3명이 후보등록을 했으며, 오는 15일 목포와 무안, 함평 등 9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실시됩니다. 한편 경찰과 해경은 선거과정에서 금품 살...
양현승 2010년 09월 06일 -

목포시 자전거 교통분담 비율 10% 목표
정종득 목포시장이 자전거 교통분담비율 10%를 목표로 자전거 활성화 정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이를 위해 체계적인 안전대책 마련과 시민홍보 강화 등으로 자전거가 녹색성장의 키워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시장은 어제(5일) 직접 자전거를 타...
김윤 2010년 09월 06일 -

태풍 '말로' 영향.. 흐리고 비
북상하는 제9호 태풍 말로의 영향을 받아 전남은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태풍의 진로가 유동적이고 강수량의 지역적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남지역에는 내일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50에서 150밀리,많게는 25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전 목포-제주,목포-가거도 간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된 ...
양현승 2010년 09월 06일 -

태풍이 또 온다니..두려운 피해 주민들(R)
◀ANC▶ 지난 주 태풍 곤파스로 입은 피해 복구가 한창인가운데 제 9태풍 '말로'가 또 다시 북상함에 따라 피해지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태풍의 직격탄을 또다시 맞게될 남해 섬지역 주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태풍 '곤파스'에 절반 가까운 과일이 떨어져 버린 과수농가. ...
박영훈 2010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