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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댐 관로공사 지연 일부지역 밤9시까지 단수
장흥댐 광역상수도 수도관 교체 공사가 지연되면서 무안군 해제면과 청계면,남악 신도시, 일로읍 일부 지역, 신안군 지도읍에 물공급이 끊겼습니다. 수자원공사 전남 서남권 관리단은 영암군 삼호면 서호리 477미터 구간에 묻힌 직경 4백밀리미터 관로를 천밀리미터 관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하면서 일부 구간 작업공정 차질...
2010년 07월 07일 -

대체로 맑은 날씨..안개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전에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
2010년 07월 07일 -

수정]제9대 시군의회 개원 잇따라
제9대 도내 시군의회가 이번 주부터 잇따라 개원돼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내일(7일) 목포,순천,광양, 진도,신안,영암,장흥,함평 등 14개 시군 의회를 시작으로 모레(8일)는 강진과 완도군 의회, 오는 9일에는 해남,무안,영광군 의회가 개원하며 끝으로 19일에 여수시의회가 개원합니다. 시군의회는 개원식에서 새 의장단...
박영훈 2010년 07월 07일 -

중소 조선업체 '휘청'(R)
◀ANC▶ 경기 회복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지만 지역 중소 조선 업체들의 어려움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조선용 금속판 즉,후판 가격까지 오르면서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대불산단내 한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 200여 명에 이르던 직원들이 몇 달 만에 50여 명으로...
박영훈 2010년 07월 07일 -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R)
◀ANC▶ 도로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는 불법 주정차,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F1 대회를 앞두고 목포시가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목포시 하당의 한 도로입니다. 상가가 인접한 차로는 주차장을 방불케 합니다. 잦은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 주정차된 ...
양현승 2010년 07월 07일 -

전라남도 추경예산 2천9백50억원 증액
전라남도의 올 1회 추경예산안이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예산확대에 힘입어 당초예산보다 2천9백50억원이 증가한 5조5천26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올 1회 전라남도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4조7천백44억원과 특별회계 7천8백82억원으로, 오는 13일 전라남도의회의 예산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신광하 2010년 07월 07일 -

대기발령 공무원 사망 원인 놓고 논란
대기발령중이던 공무원의 사망 원인을 놓고 유족과 자치단체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해 10월 뇌출혈로 사망한 당시 진도군청 7급 공무원 조모씨의 유족측은 보직을 주지 않은 채 별도의 낡은 사무실에서 지내게 하는 등 스트레스가 사망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진도군은 평소 앓고 있던 신장질환으로 사...
박영훈 2010년 07월 07일 -

광주3원)수질 개선을 먼저
(앵커) 광주권의 영산강 살리기 사업이 수질 개선에 중점을 두는 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보나 준설 사업 위주의 정부 방침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여서 얼마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지난 1939년 일제 강점기에 완공된 광주 제 2수원지. 광주시는 식수원의 기능을 다한 제 2 수...
2010년 07월 07일 -

여수3원)오존 비상..대책 시급
◀ANC▶ 최근 3년간 광양만권에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무려, 38회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기오염에 따른 것으로 추정될 뿐 명확한 원인 규명이 안돼, 자치단체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24일,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던 광양시 중동입니다. 한 낮의 열기로 뜨거워진 도로에 특수차량...
2010년 07월 07일 -

전남 경찰청, 상반기 토착비리 235명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올 상반기 토착비리 단속을 통해 235명을 적발해 13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학교 교비와 기초수급자녀 수업료 반환금 등 12억여 원을 가로챈 목포 모 사학재단 이사장 박 모씨를 비롯해 횡령혐의가 71명으로 가장 많았고, 공사 수주와 단속 무마를 조건으로 한 뇌물 수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적발...
양현승 2010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