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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신도시 맞춤행정 주력
올들어 남악신도시 인구가 급증하면서 무안군이 아파트 입주생활에 맞는 맞춤행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 남악 아파트 단지에서 주말장터를 여는가 하면 최근에는 아파트 새집 증후군 예방 차원에서 접시를 활용한 실내정원 만들기 원예교실 등 주제별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남악신도시 인...
2009년 04월 06일 -

최종]자전거 타자면서(R)
◀ANC▶ 전라남도가 매주 수요일을 자전거 이용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하지만 자전거 도로의 열악한 현실을 보면 자전거를 타라는 것인지 말라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양현승 기자. ◀END▶ 목포시의 한 자전거 겸용도로. 보행자와 자전거가 함께 다니는 길에 들쑥날쑥 볼라드가 박혀 있습니다. 사람 한 명이 겨우 지나갈 ...
양현승 2009년 04월 06일 -

광주전남 中企 가동률 11개월만에 반등
광주·전남 중소기업의 가동률이 11개월만에 반등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관내 106개 회원업체를 대상으로 2월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63점2%로 전월보다 0점1%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해 3월 73점8% 이후 지난 1월까지 줄곧 하락해오다 11개월만에 반등한 것이지만 지난 해 같은...
2009년 04월 06일 -

은퇴자 유치 본격착수(R)
◀ANC▶ 도시민 유치를 위한 주거단지 등 기반조성 작업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행복마을 조성사업에 이어,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이후를 겨냥한 '은퇴자 도시' 조성사업이 민자유치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옥을 기반으로 조성되고 있는 행복마을이 32곳을 넘어섰습니다. 또 순천 ...
신광하 2009년 04월 06일 -

4월임시국회 F1*균특법 지역현안 시험대
F1 특별법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등 지역 현안이 걸려있는 4월 임시국회가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정치력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여야간 이견이 없는 F1 특별법안의 경우 추경예산에 경기장 국고지원액이 빠져있어, 처리 속도와 함께 관련예산을 국회에서 확보하는 문제가 최대 관건입니다. 또 5+2에서 전남북...
신광하 2009년 04월 06일 -

전남 내년도 농림 국고예산 2조 2천억여원 확정
전라남도가 농림분야 국고예산 확보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농림분야 국고지원 사업으로 농식품 생산과 녹색축산등 115개 사업, 2조 2천 298억원을 확정하고 농림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국비지원의 당위성을 설명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에 신청한 예산은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
김양훈 2009년 04월 06일 -

철도폐선부지 이로공원 내년 3월 준공
철도폐선부지를 활용한 이로공원 조성공사가 착공 1년 만인 내년 3월 준공됩니다. 목포시는 올해 13억 8천여만 원을 들여 목포과학대 인근의 철도폐선부지 8백 미터에 웰빙 숲과 체육시설 설치 공사를 벌이기로 하고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해까지 청호와 동목포 등 4개 구간 2점8킬...
2009년 04월 06일 -

광주3원)제도적 보완 필요(R)
< 앵커 >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광역경제권이 사업 중복과 혼란 등 오히려 비효율을 부를 것이란 지적이 많습니다. 현재의 지방행정 체계에서는 광역 권역간은 물론 관련 지자체 사이에서도 갈등이 야기될 우려도 커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광역 단위 개발로 경...
2009년 04월 06일 -

여수3원)가동률 회복(R)
◀ANC▶ 여수산단 석유화학업계의 가동률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평균 가동률은 아직 80%대를 보이고 있지만 100% 풀 가동 업체들이 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LG화학 여수공장입니다. 중간 화학수지 제품을 생산하는 이 업체는 생산량의 60%를 동남아 시장에 수출합니다. 올들어 수요가 조...
2009년 04월 06일 -

지방세 징수평가 상금 일자리 창출 지원
목포시가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전남 시군 평가에서 1등 시상금으로 받은 1억 5천만 원을 일자리 만들기 지원 사업에 쓰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2008 회계년도에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통해 12억 2천만 원을 거둬들이는 등 90점4%의 지방세 징수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