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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지역 건설업계 큰 파장(R)
◀ANC▶ 국내 건설업계 도급순위 52위인 대주건설이 짓고 있는 아파트의 분양자들에게 분양대금 환급 결정이 났습니다.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지역의 여러 건설업계에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목포시 옥암동에 건설중인 대주 피오레 아파트.. 내년 2월 입주가 다가오고 있지만 공정률은 3...
양현승 2008년 11월 20일 -

지역균형발전협의체 지방살리기 개선책 촉구
전라남도등 지역균형발전협의체가 SOC 선투자등 지방살리기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를 채택해 정부에 공동건의했습니다. 오늘 건의된 지방살리기 대책의 내용을 보면 사회간접자본시설의 경우 수도권은 민자로, 비 수도권은 국비로 추진하는 안과 지방재원 확충방안, 2백조원 규모의 비수도권 발전기금 설치등이 포함돼 있습...
신광하 2008년 11월 20일 -

전라남도 경쟁력 전국 '최하위'
한국 공공자치 연구원이 올해 한국 지방자치 경쟁력을 조사한 결과 전라남도가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최하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해남출신 김석원 의원에 따르면 올해 한국 지방자치 경쟁력 조사결과 전라남도의 경쟁력이 15개 광역시도 중 가장 낮은데다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의...
김윤 2008년 11월 20일 -

나눔 캠페인 시작(R)
◀ANC▶ 경제난이 본격화 되면서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는 발길도 점차 줄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연말 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이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5세이상 저소득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무안군의 한 양로원입니다. 10...
신광하 2008년 11월 20일 -

도자기 사랑 뒤로하고(R)
◀ANC▶ 목포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꼽히는 행남자기의 창업주인 김준형 명예회장이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한국 도자기 산업의 토대를 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 ◀END▶ 행남자기 김준형 명예회장이 어제(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94세. 영광 출신으로 지난 1942년 행남자기를 ...
박영훈 2008년 11월 20일 -

목포항 물동량 감소세로 전환
미국발 금융위기가 실물경제에까지 파장을 미치면서 최근 수년간 계속 늘었던 목포항 물동량이 올들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지 목포항 처리물동량이 9백86만여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천2만톤에 비해 3점5%가량 감소했습니다. 목포항 물동량은 지난 2천5년 7백60여만톤, 2천6...
2008년 11월 20일 -

대한조선 3호선 'C 위너호'인도
유동성 위기에 놓인 대한조선이 세번째 건조한 선박인 'C 위너'호를 예정대로 선주사에 인도해 조선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한조선 3호선인 'C 위너'호는 국내 해운사인 창명해운이 발주한 17만5백톤급 벌크선으로, 길이 2백89미터, 폭 45미터에 달하며, 시속 15.6노트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유동성...
신광하 2008년 11월 20일 -

대체]경찰, 금품수수 진도군의원 불구속입건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하반기 진도군의회 의장 선거에 출마한 동료 의원 부인에게 2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진도군의원 A씨를 붙잡아 뇌물수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의원은 경찰조사에서 "받은 돈을 되돌려 줬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경찰은 "돈을 돌려준 사실을 4일정도 지나서 알려준 점으로 미뤄 혐의가 인정돼...
신광하 2008년 11월 20일 -

데스크 단신]6천만달러 투자협약(R)
◀ANC▶ 전라남도가 홍콩에서 농수산물 수출기업등과 6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냈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섭니다. ◀END▶ 전라남도는 오늘 홍콩에서 농수산물 수출기업인 홍콩 골든게이트 글로벌등 3개 기업과 함평, 여수엑스포, 광양경제자유구역, 한중산단등에 6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하...
김양훈 2008년 11월 20일 -

수정]옥암지구 아파트 정전..주민 큰 불편
오늘 새벽 6시 15쯤 목포시 옥암지구 일대 아파트 단지등에서 길게는 1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겨 추운 날씨 속에 주민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원인 조사 결과 옥암지구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신축 공사현장 지중화 선로의 임시 고압선 부품이 파손돼 정전됐었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0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