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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식장 불법 무기산 사용 적발 증가
김양식에 불법 무기산을 쓰다 적발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 김양식장에서 적발된 불법 무기산은 모두 491드럼으로 2006년 162드럼에 비해 3배가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역시 무기산 신고포상금제 시행하고,무기산을 갖고 있거나 쓴 김양식 어민들에 대해서는 1차 경고, 2차 어업면허 취소 등의 ...
박영훈 2008년 02월 21일 -

긴급 생계비 맞나? (R)/타르 1 한승현
◀ANC▶ 정부에서 타르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에 지원된 긴급 생계비가 피해 어민들에게 아직도 제대로 배분되지 않고 있습니다. 설 이전에 배분하겠다며 호언장담을 했던 전라남도의 발표와는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한승현기자가 보도 ◀END▶ 타르 피해를 입은 무안과 영광,신안 등 전남 도내 3개 특...
박영훈 2008년 02월 20일 -

두번 실수 하지 말자(R)/타르 2
◀ANC▶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피해 여파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는 이번 사고의 전 과정을 기록한 자체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진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허술한 초기 대응 등 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기위해서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해안에 타르 덩어리가 처음 유입된 지...
박영훈 2008년 02월 20일 -

국회 선거구 획정대상지역 주민 반발
국회 선거구 획정이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구감소로 선거구가 조정될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함평군 시민사회단체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함평지역은 20여년동안 한명의 국회의원도 배출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생활이나 문화적 여건을 무시하고 또 다시 선거구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며 ...
김윤 2008년 02월 20일 -

둥근달에 소망담아(R)
◀ANC▶ 내일이 정월대보름인데요, 어젯밤 함평의 한 마을을 시작으로 오늘도 신안과 영암 등 서남부 지역 곳곳에서 달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달집 타는 모습 effect 3-4초------- 갖가지 소망들을 가득 담은 달집이 거대한 불꽃을 이루며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활활 타...
양현승 2008년 02월 20일 -

해충 없애려다 큰 불(R)
◀ANC▶ 농사철을 앞두고 농촌에서는 요즘 논밭두렁을 태우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큰 화재로 번질수 있습니다. 오늘 [전남] 영암에서는 논두렁을 태우던 불이 집으로 옮겨붙어 큰 피해를 낼 뻔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집 한채가 하얀 연기에 완전히 휩싸였습니다. 출동한 소방차 10여대가 계속 물...
신광하 2008년 02월 20일 -

최첨단 쌀공장(R)
◀ANC▶ 한시간에 쌀 20톤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최대의 미곡처리장이 해남군에 준공됐습니다. 씻지 않고 먹을수 있는 쌀등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쌀을 대량 가공할 수 있어, 전남쌀의 수도권 공략의 전진기지가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쌀 생산을 목표로 준공된 꿈의 도...
신광하 2008년 02월 20일 -

인터넷 상에 '유령대학' 만들어 16억 편취
광주지검 특수부는 인터넷 상에 만든 '유령대학'을 미국에 있는 온라인 대학으로 속여 거액의 수업료를 받아 가로챈 강진 모 대학 조교수 황 모씨등 2명을 사기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 2002년 가짜 학위를 주는 '퍼시픽예일대학'을 인터넷 상에 만든 뒤 미국 캘리포니아와 괌 등지에 실제 학교가 있...
김양훈 2008년 02월 20일 -

나주-무안공항 통행료 감면 혜택범위 논란
무안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에 대해 무안-광주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면해 주고 있으나 통행료 감면혜택 범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도로를 이용해 가족 등을 무안공항까지 승용차로 태워다 준 뒤 항공기 탑승권 영수증을 챙기지 못한 차량의 경우 통행료를 돌려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보완책이 ...
2008년 02월 20일 -

통합민주당 경선 공천 요구
통합민주당 김대중 예비후보는 국민들이 주시하는 목포의 공천을 공정한 경선으로 결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대중 후보는 오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교동 논란은 정략적인 비난을 받게 된다며 목포의 공천은 통합민주당이 추진하는 쇄신의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