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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協 "지방교부세 교부율 올려야"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지방교부세 법정 교부율을 상향조정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국 16개 시도지사들은 오늘 서울에서 제16차 협의회를 갖고 분권교부세로 추진하는 149개 지방이양사업에 대한 현행 분권교부세의 교부율을 내국세 총액의 0.94%에서 1.05%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
박영훈 2007년 05월 09일 -

목포3원]기대되는 움직임(r)
◀ANC▶ 전국 광역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전라남도 의회에서 한·미 FTA와 관련해 강연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오늘(9일) 강연회는 도의원들의 연구모임에서 주선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회기가 열리지 않으면 썰렁하기만 했던 전라남도 의회가 오늘만큼은 사람들로 활기찬 모...
김윤 2007년 05월 09일 -

일본인이 해양유물전시관에 전문서적 기증
일본인이 일본 수중고고학 보고서등 수 천여점의 전문 서적을 국립해양유물전시관에 기증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본 후쿠오카현 소재 구주역사자료관 관장을 지낸 하마다 노부야 씨는 지난 2005년 신라인 장보고 특별전을 계기로 교류해 온 국립해양유물 전시관에 자신이 40여년동안 문화재 연구기관에 재직하면서 연...
김양훈 2007년 05월 09일 -

권노갑 "대선 한달전까지 후보단일화될 것"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신으로 불렸던 권노갑 전 민주당 의원이 대통령 선거 한달 전까지 범여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권 전 의원은 월간조선 5월호 인터뷰를 통해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정몽준 후보간 단일화가 선거 한달 정도를 남겨놓고 이뤄졌다며 이번에도 범여권 정치집단간 통합이 ...
김윤 2007년 05월 09일 -

민주당 박상천 대표 통합추진협의회 구성 제안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오늘(9일) 서울에서 취임 한달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도 개혁세력 통합추진 협의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박상천 대표는 열린우리당 안팎의 책임있는 인사와 중도개혁세력들을 적극적으로 만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용의가 있다며 협의체가 구성될 경우 올 가을이나 12월초 당시의 지지도를 기...
김윤 2007년 05월 09일 -

목포시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첫 개최
목포시는 2007년 1회 추경 예산 편성을 앞두고 참여예산 시민위원회를 처음으로 열었습니다.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첫 상견례를 가진 목포시 참여예산 시민위원회는 시청 국장급 이상 10명의 당연직과 시민 35명등 45 명으로 구성돼 예산편성의 합리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목포시는 올 1회 추경예산으로...
2007년 05월 09일 -

데스크 단신(R)
◀ANC▶ 국가 어업감독공무원의 부당한 업무처리를 고발하는 '바다 신문고제도'가 익명성을 크게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 운영됩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해양수산부 서해어업지도사무소는 지금까지 일련번호가 기재된 반신용 엽서를 통해서만 접수하던 '바다신문고'를 전화와 핸드폰, 팩스, 이메일등...
2007년 05월 09일 -

수정]목포시-상공회의소/지역현안 주도권다툼 비쳐져
현안 해결을 둘러싼 지역의 대표기관인 목포시와 상공회의소간의 잇따른 엇박자 행보가 주도권 다툼으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목포 상공회의소는 어제 홍익저축은행의 빠른 영업정상화를 촉구하는 건의서를 지역 40여 시민단체의 서명을 받아 청와대와 재정경제부등 중앙기관에 제출하면서 목포시를 참여시키지 않았습니다. ...
2007년 05월 09일 -

길가던 초등학생 개에게 물려 부상(VCR)
초등학생이 주인없이 떠돌아다니는 개에게 물려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30분쯤 목포시 석현동 모 자동차학원 앞에서 집에가던 8살 박 모군이 개에게 종아리를 물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박 군을 문 개는 자동차 학원 소유로 며칠전 학원을 도망쳐 나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또 다른...
김양훈 2007년 05월 09일 -

술마시다 흉기 휘둘러 40대 중태
목포경찰서는 흉기로 후배를 찔러 중태에 빠뜨린 경남 김해시 47살 배 모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 씨는 어제(8일) 밤 11시 20분쯤, 신안군 도초면 모 음식점에서 후배인 41살 오 모씨와 술을 마시던중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오 씨를 찔러 중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