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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단호박 4천톤 일본 수출
무안군이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한 단호박 재배단지에서 생산된 단호박 6천 톤 가운데 4천 톤을 일본으로 수출합니다. 무안군은 올해 단호박 농사를 통해 47억 원의 농가소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07일 -

청소년 82% 근로계약서 없이 일한다(R)
◀ANC▶ 청소년 노동인권 문제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여건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 상당수는 최저 시급도 받지 못하고 근로계약서도 없이 아르바이트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교가 끝난 뒤, 그리고 방학기간 중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습니...
김양훈 2016년 07월 06일 -

'쓰레기도 싼 게 비지떡', 불법 부추기는 정책(R)
◀ANC▶ 해양폐기물 처리는 근본적으로 비용을 낮추려고만 하는 정책이 불법과 탈법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비싼 소각비용을 감안하지 않고 낮춰진 폐기물 처리 단가 때문에, 재활용 업체들이 이윤만 챙기고 뒷감당은 하지 않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가에 해양폐기물이 쌓여있습니다...
양현승 2016년 07월 06일 -

전남도의회 양당체제 속 변화 예고(R)
◀ANC▶ 전남도의회가 원구성을 모두 마치고 후반기 의사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교섭단체를 구성하면서 양당의 정책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양당 체제 속에 전남도의회 후반기가 시작됐습니다. 종전 일당 체제의 다소 느슨했던 ...
김양훈 2016년 07월 06일 -

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1년 넘게 매각 지연
100억 원대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3곳이 1년이 넘도록 매각이 안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6월 말, 오동재와 영산재, 땅끝호텔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지만 매각이 수차례 유찰됐고 땅끝호텔의 경우 유찰이 반복되면서 매각 예정가가 당초 60억 원에서 40억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남개발...
김양훈 2016년 07월 06일 -

상가 주차장 확보 강화돼야(R)
◀ANC▶ 재개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는 목포 원도심의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특히 상가 밀집지역의 주차난이 심각하지만, 목포시의 주차장 조례는 건축법에서 정한 최소 한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낡은 마트를 허물고 최근 재건축한 목포 원도심의 대형 건물입니다. 연면적 3천2백...
신광하 2016년 07월 06일 -

역주행 부추기는 공사장(R)
◀ANC▶ 한 지방도 공사 현장이 수년 째 민원을 사고 있습니다. 도로 곳곳이 파헤쳐진 채 방치되고 차로 안내도 제대로 되지않아 역주행까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사고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엉망진창인 공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 미암면의 지방도 공사현장입니다. 달리던 차량이 ...
2016년 07월 06일 -

해남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 92% 만족
해남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 10명 가운데 9명은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해남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 189명을 대상으로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92%가 시설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항목별 만족도에서도 의료진 친절도가 98%로 매우 높았습니다. 해남에 이어 강진의료원에도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2호점...
김양훈 2016년 07월 06일 -

출입금지 무인도에서 불법*무질서 특별 단속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가 여름 성수기인 오는 16일부터 한 달 동안 무인도에서의 불법,무질서 행위를 특별 단속합니다. 특별단속팀은 사전 예고를 통해 특정 도서 등 출입이 금지된 160여 개 무인도에서 낚시, 취사,야영, 임산물 채취 등 자연 자원을 훼손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7월 06일 -

심야에 경찰관 치고 달아난 20대 운전자 검거
 목포경찰서는 차량으로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2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3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근무중인 이로파출소 소속 김 모 순경을 자신의 차량으로 치어 다치게 한 뒤 도주해 한 시간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김진선 201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