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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남성몫(?)..여성 대표성 어디에(R)
◀ANC▶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108년 전 미국의 여성 섬유 노동자들이 정치적 평등권을 요구한 시위를 기념해 제정됐습니다. 여성 정치 참여 확대 요구는 크지만 갈 길은 멀기만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남성후보 5명과 경쟁해 의회에 입성한 이순이 해남군의원. ...
양현승 2016년 03월 08일 -

(리포트) 광주 3곳 경선.. '야권통합' 갈등 확산
(앵커) 야권 텃밭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분위기가 딴판입니다. 더민주는 광주 공천방식이 윤곽을 드러내는 등 민심 탈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반면, 국민의당은 '야권통합론'을 둘러싼 내홍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3곳에서만 당내 경선이 치러...
2016년 03월 08일 -

목원동주민센터 14일 트윈스타 행정타운 첫 입주
목포 트윈스타 행정타운에 처음으로 입주하는 목원동 주민센터가 오는 14일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목원동 주민센터는 지은지 30년 이상 된 건축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과 민원인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트윈스타 행정타운에는 목원동 주민센터에 이어, 도시개발사업단과 상하수도사업단, 교육문화사업단 등이 다음...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F1경주장--활로 찾기 활발(R)
◀ANC▶ 영암 F1경주장은 지난 2014년부터 F1대회가 중단됐지만 연중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5월에 열리는 레저스포츠 한마당과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일반인과 프로 모터스포츠 선수가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6 전남 아시아스피드페스...
2016년 03월 08일 -

향토기업 대양산단 첫 투자(R)
◀ANC▶ 행남자기가 향토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목포대양산단에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투자규모는 크지 않지만 대양산단 분양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향토기업인 행남자기가 대양산단 부지 5천2백 제곱미터를 분양받기로 했습니다. 투자 금액은 30억 원으로, 오는 2천18년까지 ...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목포해수청 용당부두 화물선 수리허가 연장 불허
목포항 용당부두에서 이뤄지던 화물선 수리업이 금지됐습니다.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은 용당부두의 선박수리업 허가 기간이 어제(7일)로 만료됨에 따라 선박 이동명령과 함께 기한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목포항 용당부두에서는 그동안 선박 수리업체가 영업하면서 화물선 불법개조 의혹 등이 제기됐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3배 넘게 불려준다"..2백억 대 사기-R
◀ANC▶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환차익 거래나 아파트 분양 등을 미끼로 투자자를 끌어모아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 피해가 집중됐는데 피해액은 2백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뼈대만 올라간 이 아파트는 공사가 중단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54살 정...
2016년 03월 08일 -

'허위 입원 파문' 강진의료원 경찰 수사 본격화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킨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최근 감사에 적발된 강진의료원 의료진 39명의 명단을 확보했으며, 근무 기록과 입퇴원 기록 등을 조사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해 의료법 위반이나 사기 등 혐의가 드러나면 불구속 입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라남도는 정...
김진선 2016년 03월 08일 -

'국회 최루탄 사건' 김선동 전 의원, 재심 개시
지난 2011년 한미 FTA 비준 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트린 뒤 기소돼 의원직을 상실한 김선동 옛 통합진보당 의원의 재심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서울고법 형사2부는 지난 2014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등을 위반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확정받은 김 전 의원에 대해 재...
2016년 03월 08일 -

고가 자전거 훔쳐 밀반출한 몽골인 3명 구속
영암경찰서는 고가의 자전거를 훔쳐 자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몽골인 3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34살 바 모 씨등 3명은 지난달 2일부터 한 달 동안 영암과 목포 일대를 돌아다니며 고가의 자전거 18대, 7백 20만 원 상당을 훔쳐 분해한 뒤 자국에 있는 가족에게 보내 되팔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