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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난폭운전' 조금만 참았어도..(R)
◀ANC▶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보복운전 뿐만 아니라 난폭운전도 형사처벌이 가능해졌습니다. 2주 만에 많은 신고가 접수됐는데, 잠깐의 배려가 사라져버린 모습들이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목포MBC 연중기획보도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 택시가 3차로에서 2차로로, 또 다시 ...
김진선 2016년 03월 08일 -

(리포트)삼성전자 그 이후..광주 가전 브랜드 나온다
(앵커) 삼성전자 등 대기업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이 잇따르며 지역 가전업계가 신음하고 있다는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광주시가 종합 대책을 만들었습니다. 광주 고유의 가전제품과 브랜드를 만든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등 '에어가전' 제품을 생산해 온 광주의 한 삼성...
2016년 03월 08일 -

산림피해 예방 수목관리지원단 운영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산림이나 생활권 주변에서 일어나는 산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11월까지'수목관리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수목관리지원단은 노약자와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의 산림 관련 주거지와 농경지 피해목 등을 우선 처리하고, 민원이 없는 시간에는 주요 도로변의 덩굴류, 고사목, 병충 피해목 등 산림...
2016년 03월 08일 -

연령대별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실시
전라남도는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통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개학기를 맞아 도내 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교통안전교실'을 연말까지 운영하고 '농어촌 어르신 마을 방문교육'을 5월부터 추진하는 등 생애주기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6년 03월 08일 -

함평군 인재양성기금 장학금 접수
함평군은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인재양성기금 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대상자는 함평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과 군민의 자녀로, 학업성적 등을 감안해 선발할 예정입니다. 함평군인재양성기금은 현재 41억 원을 기금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오는 2천24년까지 70억 원을 목표로 기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이 지사, 소상공인-대규모 점포 상생 지혜 주문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소상공인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토론회에서 대규모 점포 입점과 소상공인 보호 정책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며 이같이 주문했습니다. 또한, 정책을 세울 때는 중앙정부 시책의 기반 ...
2016년 03월 08일 -

함평나비대축제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선정
함평나비대축제가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전국의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나비축제는 축제 쿠폰 발행 등 지역경제 연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함평 나비축제는 해마다 3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데, 올해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8일까지 열릴 예정입...
신광하 2016년 03월 08일 -

네크워크-제주]토지 민원 폭주(R)
◀ANC▶ 제주도가 인구 증가에 맞춰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시가지를 늘리고 건물도 높여주는 도시기본계획 초안을 발표했는데요. 부동산 시장이 과열된 탓인지,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김연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시계획을 담당하는 제주도청 사무실, 주민들의 민원 전화에 아침...
2016년 03월 08일 -

오늘의 주요뉴스
더불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천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여론조사 방식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내일 2차 컷오프 대상을 발표합니다. 현역의원들의 물갈이 수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 농업과 서비스업 등이 어우러진 6차 산업자원으로 이용하는 방...
김윤 2016년 03월 07일 -

야권 안방차지 경쟁..공천방식 제각각(R)
◀ANC▶ 4.13 총선이 3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서로 안방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대 변수는 역시 인물이어서 양당의 공천 방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번, 국민의 당은 3...
신광하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