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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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옥천농협 '한눈에 반한 쌀' 5톤 중국 첫 수출
해남 옥천농협의 '한눈에 반한 쌀' 5톤이 전북 군산항에서 중국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해남 옥천농협의 중국 수출용 쌀은 '한눈에 반한 쌀' 5kg 소포장 제품으로 상하이 지역 대형마트 60개 매장에서 2월 말부터 판매됩니다. 이번 전남쌀의 중국 수출은 중국과 검역 협정 체결로 해남 옥천농협이 중국 수출용 쌀 도정공...
김양훈 2016년 01월 30일 -

장흥에서 모녀 실신해 노모 숨져..연탄가스 중독 추정
장흥의 한 주택에서 모녀가 연탄가스 중독으로 쓰러져 노모가 숨졌습니다. 어제(29) 오전 9시 40분쯤 장흥군 안양면의 한 주택에서 86살 서 모씨와 딸 61살 박 모 씨가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서 씨가 숨지고 딸 박 씨는 중태입니다. 경찰은 박 씨의 혈액에서 연탄가스와 같은 성분인 일산화탄소...
김진선 2016년 01월 30일 -

1/30 뉴스투데이 성금
다음은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 고금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최기배 회장 10만원 금일읍 송죽회 회원 30만원 안윤희씨 10만원 안윤호씨 10만원 섭부리 주민 2만 5천원 무안 일로읍 망월2리 사양동마을 주민 20만원 월암7리 다복동마을 20만원 감돈1리 감돈마을 20만원 월암4리 월암마을 10만원 청계면 청천1리 상청...
2016년 01월 30일 -

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 인양이 당초 계획보다 한달여 늦은 7월쯤 가능할 전망입니다. 6월 끝나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간을 연장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폭설로 제주공항이 마비되는 사태를 빚으면서 목포-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의 필요성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장의 인사전횡을 막기위한 장치들...
2016년 01월 29일 -

인양 늦어진 세월호..진상규명은?(R)
◀ANC▶ 세월호 인양이 애초 계획보다 한 달 늦은 7월 말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이 끝나는 시점인데다 이미 선체에서 잘라낸 구조물들이 많아 사고 원인 규명에 또 다시 난관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배의 굴뚝인 연돌과 선수 추진기, 길이 20여미터에 ...
김진선 2016년 01월 29일 -

해저고속철 탄력 받는가!(R)
◀ANC▶ 목포-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은 정부 타당성 조사 결과 기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 당시와 주변 여건도 많이 달라졌고 이번 제주공항 마비사태로 필요성을 공감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5일까지 사흘내내 내린 폭설로 제주공항이 제 기능...
2016년 01월 29일 -

영호남 시도지사 남해안철도 건설 등 공동성명
영.호남 시도지사들이 지역 공동현안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영.호남 시도지사들은 오늘 대구에서 협력회의를 갖고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남부권 초광역경제권 구축과 남해안철도 조기 건설 등 6개 사업에 협력하기로 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한편 이낙연 전남지사는 제9대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
김양훈 2016년 01월 29일 -

부단체장 배제하면 끝(R)
◀ANC▶ 자치단체가 제멋대로 인사를 무시하는 사례는 MBC가 연속 보도 중인 신안군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인사 전횡을 막기위해 만들어 놓은 장치가 너무 취약해서, 부군수만 절차에서 배제하면 거침이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정권한이 없는 인사 실무자가 '군수의 검토를 거쳐 자...
양현승 2016년 01월 29일 -

대목은 아직...명절 특수 기대감(R)
◀ANC▶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경기 부진으로 아직은 대목을 실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명절 특수를 기대하는 상인들은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전통시장의 좁은 통로가 인파로 북적입니다.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사려는 사람들은 잇따르고 있지만, 쉽사...
신광하 2016년 01월 29일 -

무안군 "남악 개발이익금 소송 상고 포기"
무안군이 1*2심에서 모두 기각된 남악신도시 개발 이익금 배분소송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습니다. 무안군은 어제(28) 민관 대책회의를 열고 1심과 2심 판결 내용을 분석한 결과 대법원에 상고해도 승소할 가능성이 거의 없고 실익이 없을 것으로 판단해 상고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1심과 2심에서 소송 인지대와 ...
양현승 201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