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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탈당 목포선거구 본선 경쟁 치열
박지원 의원의 탈당으로 오는 4월 총선에서 목포선거구는 치열한 본선 경쟁이 치러질 전망입니다. 박지원 의원은 탈당후 무소속으로 이번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국민의당, 국민회의, 신민당, 후보군을 감안하면 최소 5파전에서 7파전이 예상됩니다. 현재 목포시선관위에는 새...
신광하 2016년 01월 22일 -

광주전남연구원 임시청사 마련(R)
◀ANC▶ 광주전남연구원이 나주 혁신도시 내에 임시 청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직무분석 등을 통해 연구원 조직도 소폭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전남연구원이 통합된 것은 지난해 4월, 하지만 광주와 전남에서 두집 살림을 하면서 실질적인 통합 효과는 없었습니다. 연구도 ...
김양훈 2016년 01월 22일 -

지역 노동계 "정부 노동지침은 법적 효력 없어"
정부가 노동지침을 발표하자 지역 노동계도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은 노동자를 마음대로 해고하고, 비정규직을 확대하는 노동 개악이자 노동 참사"라고 비판하고, 이기권 노동부장관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법적 효력이 없는 행정지침을 수용할 수 없으...
양현승 2016년 01월 22일 -

"노조법 악용에 면죄부"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반발
법원이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판결한 것과 관련해 시민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탄압 분쇄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22) 목포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부가 노조법을 악용하는 정부에 면죄부를 줬다"며 전교조의 법외노조 판결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전교조에 대한 탄압으로 전임자 강제 복귀와 단...
김진선 2016년 01월 22일 -

전남 국립공원 방문객 증가세..천만 명 돌파
전남도내 국립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천 만 명을 넘어서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방문객은 지난해 208만 명으로, 140만 명 안팎이었던 예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고, 월출산국립공원에도 48만 명이 찾았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은 7백5만 명이 방문해 북한산을 제치...
양현승 2016년 01월 22일 -

전남서부항운노조 대불 시대...90년만에 목포 벗어나
전남서부항운노조가 지난 1925년 설립 이후 90년만에 목포를 벗어나 대불부두로 사무소를 이전했습니다. 전남서부항운노조는 목포시의 삼학도 공원화 사업에 따라 목포항 대불 부두 해수청 건물 3층에 노조사무실을 증축해 최근 이전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항운노조는 1925년 목포시 영해동에서 설립돼 일제강점기 부두노...
신광하 2016년 01월 22일 -

전남소방본부 농어촌 주택화재 피해 예방 총력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주택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소방서 119센터장이 직접 안전간담회를 실시하고 마을방송을 통한 주민소방교육과 주택에 맞는 소화기 등을 설치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화재는 2천 6백여건으로 이가운...
김양훈 2016년 01월 22일 -

화목보일러 과열 추정 화재..3천여만 원 피해
오늘(22) 새벽 2시쯤 강진군 강진읍 50살 조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주택 57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추산 3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조 씨는 집에서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22일 -

목포시 올해 노인복지분야 711억 원 투입
목포시는 올해 노인복지분야에 7백11억 원을 투입해 기초연금과 노인목욕, 이미용권 지급사업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 목포시의 노인복지 예산은 전체 복지예산의 29.1%에 달하는 것으로 특히 올해부터 경로식당 6곳을 운영하고 무료급식소 2곳을 설치해 밥을 거르는 노인들을 줄여 나갈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65세 이상 노...
신광하 2016년 01월 22일 -

F1 위약금 소송대비 변호사비용 예산 30억 편성
F1조직위원회가 F1대회 미개최에 따른 위약금 논란과 관련해 변호사 선임비용으로 올해 예산 3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국제자동차연맹이 지금까지 위약금 소송을 한 적이 없어 소송까지 가지않을 것으로 보지만 만약 올해 소송이 제기되면 영국에서 재판해야 하기 때문에 국내 변호사와 영국 현지 변호사 선...
김양훈 201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