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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설 기차표 예매(R)
◀ANC▶ 설 연휴기간 호남선의 기차표 예매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해 '성공'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인터넷이 없었던 80년대에도 기차표 예매는 늘 전쟁같았습니다. 조금은 달랐던 그 시절의 풍경, 김진선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END▶ ◀VCR▶ (음악) 1988년 2월 목포역. 광장에는 끝없는 줄이 늘어...
김진선 2016년 01월 20일 -

전남도 올해 2조 4천억 규모 사업 발주
전라남도와 22개시군은 올해 2조 4천억 원 규모의 사업을 공개 발주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 자체 발주 사업은 8백30 건에 3천 9백억여 원, 시군 발주 사업은 만 천4백여 건에 2조 5백억 원 규모입니다. 전라남도는 도가 발주하는 사업의 9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발주하고 천만 원 이상 주요 자재는 지역 생산자재를 ...
2016년 01월 20일 -

전남도 돼지 구제역 예방 백신 22일까지 확보
전라남도가 돼지 구제역 예방 백신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전북과 경계인 영광과 담양 곡성 등 다섯 개 군지역에서 돼지 구제역 백신 접종을 마치는 등 어제(19일)까지 전체 접종 대상의 72%인 50만 3천 마리의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전남도는 추가접종에 필요한 14만 마리분의 백신을 오는 22일까지 확보할 계획...
2016년 01월 20일 -

목포항 물동량 감소 비상 (목포항 기획R-①)
◀ANC▶ 목포는 항구라는 유행가도 있지만, 항구도시로서 목포의 가치는 어떨까요? 목포MBC에서는 지속가능한 목포항의 조건을 찾아보는 기획보도를 오늘부터 3차례에 걸쳐 방송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목포항의 물동량 감소의 의미와 문제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신항 자...
신광하 2016년 01월 20일 -

목포 평화광장 해상 무등록 선박 정비 착수
목포 평화광장 앞 해상에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는 무등록 선박 정비사업이 펼쳐집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항 평화광장 수역에 방치된 무등록 선박을 전수 조사해 소유자에게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한편, 해경과 공조해 소유자 추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수청은 이들 방치선박이 과거 불법 갈치낚시...
신광하 2016년 01월 20일 -

대한조선 1월 벌크선 4척 인도..수주잔량 21척
대한조선이 이달들어서만 4척의 벌크선을 인도해 조선소 가동 이래 짧은 기간내 가장 많은 선박을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 인도한 선박은 길이 292미터, 폭 45미터의 대형 벌크선으로, 지난해 도크에 골리앗 크레인을 추가 설치하면서 선박 건조 능력이 커졌습니다. 대한조선은 석유제품운반선과 원유운반선 등 ...
2016년 01월 20일 -

전남농협 겨울배추 3,600톤 분산출하 추진
농협이 겨울배추 생산안정을위해 분산 출하 대책을 추진합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해남과 진도군에서 계약한 겨울배추 만 톤 가운데 87% 가량이 1,2월 중에 집중출하될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3천6백 톤은 저온 저장해 3,4월 물량 부족에 대비하기로했습니다 전남농협은 또 생산안정 사업비 백12억 원을 주산지 농협에 무이...
2016년 01월 20일 -

수입 물량 증가로 양파 가격 하락세
수입 양파 물량이 시장에 풀리면서 양파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초 가락시장에서 천5백원 대를 유지했던 양파 1킬로그램 가격은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천4백원 대로 떨어졌고, 하루 평균 반입량 690톤 가운데 310톤이 수입물량이었습니다. 국내산 양파의 재고량은 평년보다 28% 가...
양현승 2016년 01월 20일 -

세계유산으로 주목받는 대흥사 (R)
◀ANC▶ 해남 대흥사를 포함한 전국 7개 사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로 선정됐는데요. 한국 불교의 종갓집 역할을 해온 천년고찰 대흥사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처님이 누워있는 듯한 산세를 배경으로 사시사철 푸르름을 잃지 않는...
2016년 01월 20일 -

건설사 '갑질' 철퇴..하도급 미지급 2곳 적발(R)
◀ANC▶ 일을 하고도 공사 대금을 제때 못 받는만큼 억울한 일도 없겠죠.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굴지의 건설사 2곳이 하도급 업체에 돈을 주지않거나 어음으로 결제하는 횡포를 부리다가 적발됐습니다. 한 업체에 대해서는 역대 최대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VCR▶ 원 사업자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