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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1/6]신우철 완도군수 신년대담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자치단체별로 2016년 군정 계획을 들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신우철 완도군수를 만나 2016년 완도군의 계획을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 지난해 완도군정 평가와 100점 만점에 몇 점? 지난해는 민선 6기 군정 목표인 희망완도 실현을 위해서 기반과 발판을 구축하는 기간이었다고 생각합...
2016년 01월 06일 -

오늘의 주요뉴스
진도군청에 보관 중이던 세월호 수습 유류품들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영유아 탑승논란이 또 다시 제기됐습니다. 목포시내버스 문제를 짚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땜질식 시내버스노선 개편용역의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분열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편에서는 통합을 주문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윤 2016년 01월 05일 -

세월호 유류품 천 2백여 점 공개(R)
◀ANC▶ 세월호에서 건져올린 유류품들이 공개됐습니다. 학생들의 교복부터 수학여행을 앞두고 준비했던 새 옷과 가방 등이 쏟아져나왔는데요. 여러가지 유아용품도 확인되면서 탑승객 명단에 없는 영유아 탑승 가능성이 또 다시 불거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진작가 20여 명과 ...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대양산단 부채 이자율 3.4% 변경...1.1%포인트 낮춰
목포시가 한국투자증권과 대양산단 조성사업 금융 약정서 변경 협약을 통해 4.5%의 금리를 이달부터 3.4%로 1.1%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는 목포시가 시의회에 제출했던 동의안 보다 0.1%포인트 낮은 것이지만, 시의회가 권고한 3%대 이자율보다는 높은 것입니다. 목포시는 총사업비 2천9백9억 원을 오는 2천19년 4월 ...
신광하 2016년 01월 05일 -

전남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다음 달 재의 여부 결정
전라남도의회가 2016년 예산심의에서 전액 삭감한 누리과정 예산 재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전남도교육청으로부터 누리과정 예산 재의 신청을 접수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의견을 모으지 않고 있습니다. 의회 관계자는 다음 달 16일 새해 첫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임시회 전에 간담...
2016년 01월 05일 -

야권 신당 '공감'.. 시기는 '동상이몽'(R)
(앵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야권 신당 세력들 내에서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통합에는 공감하면서도 통합의 시기나 중심에 대해서는 제각각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더불어 민주당 탈당이후 첫 지역 행보로 광주를 찾은 김한길 의원은 야권의 주도 세력을 교체해야 한다는 광주의 민...
2016년 01월 05일 -

연속보도②]시내버스노선..전면개편 시급(R)
◀ANC▶ 목포시내버스 정책 이대로 좋은지를 점검해보는 연속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용역결과대로 시행하지 못해 혈세만 낭비하는 버스노선 개편안의 문제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7년 납품된 목포시내버스 용역서 입니다. 노선개편과 무료환승제를 내용으로, 예상대로라면 8억...
신광하 2016년 01월 05일 -

신 공법으로 경영 위기 돌파 (R)
◀ANC▶ 올해 흑자 전환을 선언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새해 벽두부터 테라블럭 신공법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정을 단축하는 등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국내 조선소에서 처음 시도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가 89미터,폭 51미터, 높이 30미터, 무게만 만 톤. 웬만한 ...
2016년 01월 05일 -

두 가족 잇따라 숨진 승용차 추락사고 원인 수사
해남과 신안에서 잇따라 승용차가 추락해 두 가족, 6명이 각각 숨진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해남에서 추락한 사고 차량 트렁크에서 54살 손 모 씨 자매와 아들 16살 임 모 군 등 숨진 3명의 옷가지와 제주도 여행 정보가 적힌 종이 등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이들이 여행을 준비하다 사고...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학부모에게 결제 요구...'징계 적법' - R
◀ANC▶ 학부모에게 교직원들의 식사비 등을 요구한 중학교 교감이 감봉 3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해당 교감은 징계가 부당하다며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냈는데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요?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한 중학교 교감 A씨는 지난 2014년 한 학부모에게 교직원 식사비 50만 원을 계산하...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