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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연구원 원장 후보 내일(6일) 청문회
광주·전남 연구원 원장 후보인 박성수 전남대 교수에 대한 광주·전남 의회의 합동 인사 청문회가 내일(6일) 열립니다. 내일(6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열리는 인사 청문회는 대체로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이낙연 전남지사 지지 등 정치 편향성 논란과 영업정지 파문을 빚은 ...
2016년 01월 05일 -

전남시민단체, 이낙연 지사 특보 임용 철회 촉구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가 선거법 위반으로 복역한 뒤 출소한 이낙연 지사의 정무특보 임용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5일) 성명을 통해 이 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이었던 이 씨는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당비를 대납했다 징역형을 선고받고 출소했다며 5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
2016년 01월 05일 -

LF아웃렛 사업 행정 적절성 여부 '항소'
공사가 중단된 광양 LF아웃렛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 절차의 적절성 여부를 놓고 법리 공방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지난달 광주지방법원이 광양 LF 아웃렛 입점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잘못이 있다고 판결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데 대해 법리 다툼의 여지가 크다며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광양시...
2016년 01월 05일 -

데스크단신]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 시행
◀ANC▶ 목포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청년 취업 인턴제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VCR▶ 고용노동부 청년인턴제는 만 15세에서 34세 이하 미취업자를 인턴으로 고용하는 5인 이상 중소 중견기업에 최저임금의 110%와 4대 보험, 별도의 취업지원금을 차등 분할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배종호 목포시 총...
2016년 01월 05일 -

희망 나눔 캠페인 - 5일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고길호 신안군수와 직원들이 5백34만9천5백원을 모아 보냈습니다. 완도 상화수산 이상래씨가 2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소안면 비서리 주민들이 백60만 원을 모아 맡겼습니다. 신안 왕성래미콘 고경훈대표와 직원들이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목포이로초등학교 62...
2016년 01월 05일 -

무안에서 차량 추락 목격 신고..차량 발견 못 해
오늘(5) 오후 3시 30분쯤 무안군 해제면 용학리 하천에서 승용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차량과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119구조대가 수색을 벌였지만 하천의 수심이 4미터로 깊고 날이 어두워져 차량 등은 발견하지 못했고, 내일 날이 밝는대로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성매수 혐의 전남 경찰관 추가 적발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성을 매수한 경찰관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여종업원 사망사건이 발생한 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경위를 추가로 적발해 경찰과 해경 등 공무원 7명을 포함한 성매수 남성 51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업...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보험금 129억 챙긴 '사무장 병원' 적발
목포경찰서는 의료인을 고용해 불법으로 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목포의 모 요양병원 부원장 5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의료인 자격이 없는 김 씨는 의료인 56살 김 모 씨와 공모해 지난 2012년 4월부터 요양병원을 개설해 운영하면서 병원 수익금을 취득하고, 적법한 의료기관인 것처럼 보험급여비용을 청구해 129억 원...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매년 300일 이상 입원' 보험사기 50대 검거
무안경찰서는 여러가지 병명을 이유로 1년에 3백일 이상 허위 입원해 보험금을 챙겨온 혐의로 55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8년부터 8년 동안 23개의 의료기관을 돌아다니며 관절염 등을 이유로 허위 입원한 뒤 보험사로부터 백 17차례에 걸쳐 2억 2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전남도, 1천kW 미만 전기사업 허가 시군 재위임
전라남도는 전기사업 허가 권한을 당초 100킬로와트 미만에서 올해부터 천 킬로와트 미만까지 시군에 확대 위임합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발전설비 3천 킬로와트 이하의 전기사업 허가 업무를 위임받아 지난 2014년부터 100킬로와트 미만 발전설비 허가권한을 시군에 재위임해 왔습니다.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