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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문책성 인사 단행..공직기강 확립
최근 공무원들의 잇단 일탈로 물의를 빚었던 장흥군이 내년 1월1일 정기인사에서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한 문책성 전보인사를 대대적으로 단행했습니다. 장흥군은 출장중 골프를 친 모 과장은 면장으로 좌천시키고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또 다른 과장은 대기발령하는 등 무관...
2015년 12월 30일 -

12월 30일 오늘의 날씨
오늘 출근길, 퇴근길은 날씨로 인한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하지만 밤부터는 비, 눈 예보 있습니다.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차 흐려져 밤에 북부서해안부터 비나 눈이 시작돼 늦은 밤에는 전남해안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눈의 양은 1~3cm가 되겠고요. 비의 양은 5mm내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2015년 12월 30일 -

해돋이·해넘이, 대부분 지역서 가능할 듯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새해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새해 1월 1일,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이 맑아 첫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돋이 시각은 여수가 오전 7시 37분으로 가장 빠르고, 광주 오전 7시 41분, 목포 오전 7시 42분 등 입니다. 2015년 마지막 해넘이는 서해안...
2015년 12월 30일 -

목포시 유달산에서 제야*새해맞이 행사 개최
새해맞이 행사가 오는 31일 밤 11시30분부터 유달산 노적봉과 시민의 종각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식전행사로 시립교향악단의 공연과 함께 2016 목포비전을 담은 선언문 낭독과 새해맞이 타종식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새해맞이 행사로 불꽃 천여 발을 발사해 희망찬 2016년의 첫 날을 기념할 계획입니...
신광하 2015년 12월 30일 -

연말기획③]2015 지자체 계획, 어디만큼 왔나(R)
◀ANC▶ 2015년 벽두에 자치단체마다 한해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구상을 발표했었죠. 무안군과 신안군, 진도, 완도, 함평군의 꿈은 얼마나 현실이 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무안군은 올해를 체류형 관광지 조성의 시작으로 삼았습니다. ◀INT▶김철주 군수/1월인터뷰 "무안에 ...
양현승 2015년 12월 30일 -

제2의 우드랜드 조성한다(R)
◀ANC▶ 장흥 우드랜드는 힐링과 체험이란 새로운 관광 분야를 개척해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이제 동백숲을 주제로 한 제2의 우드랜드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름드리 편백나무가 하늘을 가리고 예쁜 통나무집과 황토집들은 숲 속의 동화나라를 연상케합니...
2015년 12월 30일 -

마약사범 잇따라 검거...'단속 사각지대' - R
◀ANC▶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상습적으로 투약한 마약사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마약사범이 크게 늘고 있는데, 요즘엔 마약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게 주된 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원룸 안으로 경찰이 들이닥치고, 침대에 앉아 있던 남성이 곧바로 체포됩니다. 휴지통에서는 ...
2015년 12월 30일 -

네트워크-부산]송도 해상 케이블카 내년 2월 착공
◀ANC▶ 추억속으로 사라졌던 부산 송도해수욕장 케이블카가 복원 돼, 빠르면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투자금 확보 문제로 2년 넘게 지지부진했었는데 두달 뒤 공사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1960년대 송도 해수욕장의 명물이었던 해상 케이블카. 바다 위를 지나는 전국 최초의 케이블카였...
2015년 12월 30일 -

청자축제*신비의 바닷길 문화관광축제 선정
전남지역 7개 축제가 내년도 문화관광체육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관광축제는 문체부가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인증하는 관광 브랜드로, 최우수축제에는 강진청자축제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우수축제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유망축제에는 목포 항구축제와 영암 왕인문화축...
2015년 12월 30일 -

황주홍 '국회사무처 선정 입법 우수의원'
황주홍 국회의원이 국회사무처에서 뽑은 '입법 정량평가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황의원은 지난 1년 동안 모두 94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3백 명의 의원 가운데 2번째로 많은 입법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01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