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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새정치민주연합의 탈당이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은 권은희 의원이 탈당했습니다. 박지원 의원도 연일 탈당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한 해를 돌아보는 연말기획 오늘은 전라남도와 목포시의 한 해를 짚어봤습니다. 목포출신으로 호남 최초의 여류 서양화가인 김영자 화백이 오늘 새벽 타계했습니다. 구급대원 폭행...
김윤 2015년 12월 28일 -

권은희도 탈당, 안갯속 지역정치(R)
(앵커) 권은희 의원이 새정치연합을 탈당했습니다. 이로써 광주 8개 지역구 가운데 무소속이 5석으로 늘었는데 문재인 대표가 집안 단속에 나섰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권은희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에 탈당계를 냈습니다. 권 의원의 경우 이미 탈당을 시사한 바 있어 탈당 자체보다는 천정배 신당과 ...
2015년 12월 28일 -

박지원 의원 탈당시사하면서도 통합단결 강조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탈당을 시사하면서도 야권 단일화를 주장하는 등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의원은 오늘 목포MBC 뉴스투데이 '뉴스와 인물'에 출연해 "호남마저도 분열 된다면 총선승리와 정권교체, 호남 정치 복원이 어렵다"며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신의 탈당 등 거취에 대해서는...
김윤 2015년 12월 28일 -

연말기획①]희망과 아쉬움 교차(R)
◀ANC▶ 2015년 한 해를 돌아보는 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전라남도 이낙연 지사는 오늘 송년기자간담회를 갖고 희망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한 해였다며 정치적으로는 야권 분열을 걱정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낙연 지사는 한국전력과의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에 전남의 희망을 걸었습니다. ...
2015년 12월 28일 -

연말기획②]목포시 재정난..소통부재도 한몫(R)
◀ANC▶ 목포시의 한 해를 대표하는 단어는 재정난입니다. 문제의 시작은 무리한 사업추진이었지만 소통 부재도 한 몫을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내년 목포시 예산은 6천4백82억 원 입니다. 역대 최대규모 이지만, 신규 사업은 국비로 진행되는 9건 백3억 원 뿐입니다. 지방채 발행액은 8백억 원에 ...
신광하 2015년 12월 28일 -

전남도 2016 FTA 종합대책 수립
전라남도가 내년에 추진할 FTA종합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FTA 대책위원회를 열고 경제과학과 농축산식품, 해양수산, 보건복지, 농업기술 등 분야별로 대응전략을 발표한 뒤 외부 위원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전남도는 내년 1월 20일까지 FTA종합대책을 세우고 2월까지 의원발의...
2015년 12월 28일 -

목포시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완료 공개
목포지역 3백 세대 이상 공동주택 58개 단지의 회계감사가 완료돼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K-apt 사이트에 공개된 목포지역 공동주택 회계감사 자료에는 2천14년도 공동주택 결산서와 관리비 사용내역, 현금 흐름 등이 수록돼 있습니다. 목포시는 외부회계감사 의무 대상 아파트 단지는 모두 62곳이지만 이 가운데 4곳은 입주...
신광하 2015년 12월 28일 -

크로키의 1인자 김영자 화백 타계(r)
◀ANC▶ 호남 최초의 여류 서양화가인 김영자 화백이 오늘 새벽 향년 93세를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소재로 역동적인 그림을 그려 크로키의 1인자로도 불렸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흥에 겨운 농악대의 모습이 금방이라도 화폭에서 튀어나올 듯 합니다. 대상의 움직임을 단숨에 포착...
김윤 2015년 12월 28일 -

매 맞는 119 구급대원 늘어(R)
◀ANC▶ 크고 작은 사고에 밤낮 없이 출동하는 119구급대원들이 폭행을 당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대부분 취객들로 대원들은 무방비로 당하고 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밤중 병원 응급실에서 구급대원들이 소란을 피우는 사람들을 ...
김진선 2015년 12월 28일 -

내년, 남도순례길 광양구간 '착공'-R
◀ANC▶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조성사업이 내년 광양읍 구간을 시작으로 본격 시작됩니다. 극심한 도심 공동화 현상을 보이던 광양읍권이 지역 문화 예술의 중심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서 통합을 위한 남도...
2015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