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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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노을길 사업 본격 착수
무안군이 무안 해안관광 일주도로의 선도사업으로 노을길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노을길은 무안 해안관광 일주도로 231킬로미터 가운데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10킬로미터의 산책로와 도로, 공원을 느림을 주제로 2018년까지 조성하게 됩니다. 무안군은 내년 1월, 보상업무를 실시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나설...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오늘의 주요뉴스
지역 성당과 개신교회에서도 성탄 미사와 예배가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 전남의 농수축산물 수출이 일부 국가에 치중돼 있어 시장 다각화가 시급합니다. /// 추상적이었던 8경 대신 목포시가 새로운 볼거리를 골라 목포 9경을 선정했습니다. 홍보가 문제입니다. /// 최근 보성강 물이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차분한 성탄절.."평화와 화해"(R)
◀ANC▶ 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평화와 화해, 사랑과 용서를 이야기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성가가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합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성당에 모여 지긋이 눈을 감습니다. 경건하게 예수가 이 땅에...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사랑의 간식함 '타인능해'(R)
(앵커) 연말이 되면 우리네 이웃들의 따뜻한 소식이 반가워집니다. 광주 푸른길공원에 어르신들의 허기를 달래줄 사랑의 간식함이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푸른 길 공원 한 켠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장기를 두며 담소를 나누고있습니다. 하루 용돈조차 궁한 어르신들이 출출한 시간에 ...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올해 목포MBC 10대뉴스
◀ANC▶ 올해도 참 많은 일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났고, 많은 뉴스가 보도됐습니다. 목포MBC가 지역민들에게 밀접한 10개 뉴스를 간추려 봤습니다. 올초에 서대전역을 정차하느냐 마느냐로 시끄러웠던 호남선 KTX 1단계 노선이 마침내 개통됐었죠. 세월호 사고는 올 한해도 지독한 망각과 싸움하며, 치유할 수 없는 아픔을 ...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전남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율 미흡
최근 전북 익산에서 진도 3.9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전남의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율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 도민안전실의 조사 결과 전남지역 공공시설물 5천 4백여 곳 가운데 내진 보강이 된 곳은 38%로 나타났고, 학교는 23%에 불과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내진 설계율이 낮은 학교시설물은 내전 보...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전남 농수산물 수출, 일*중*미 편중 심각
전남지역 친환경 농수산물 수출 국가 편중 문제 해결이 시급한 해결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말 현재, 전남의 농수산물 수출액은 2억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가까이 줄었으며, 수출액의 70%가 일본과 미국, 중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세계 최대 농산물 시장인 독일과 프랑스 등 EU 국가에 대한 수...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김*전복*꼬막, 대중국 수출 전략품종 육성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이 대중국 수출 전략 품종을 집중 육성합니다. 과학원은 2011년 2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4천5백만 달러로 수출액이 급증한 김의 신품종을 개발하고, 중국내 소비량이 늘고 있는 전복도 교잡육종으로 대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 부유층에서 선호하는 꼬막은 종묘생산에서 육성, 양성에 이르는 단지를...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이제는 목포9경..사진공모(R)
◀ANC▶ 목포 8경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모르겠다는 분들이 더 많으실텐데요. 목포시가 환경과 경관 변화로 경관을 상실한 8경 대신 '목포 9경'을 선정하고 홍보에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일제강점기 3대항 6대 도시이던 목포에는 전국의 예술가들이 몰려와 저마다 재주를 뽐냅니다. 한국화단을...
신광하 2015년 12월 25일 -

"정치적 꼼수" VS "가뭄 탓"(R)
(앵커) 최근 영산강홍수통제소가 보성강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류하면서 보성 주민들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이정현 의원이 이처럼 주암댐에 물을 더 많이 가져오자고 말한 적이 있어 정치적 꼼수가 숨어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성난 보성군 어민들이 영산강홍수통제소를 찾아 목...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