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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연휴이자 올해 마지막 주말인 오늘 전남서부권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민들은 마을 축제 등을 찾아 휴일을 즐겼습니다. --------------------------------------- 무등산 국립공원 등반객들 가운데 쓰레기를 되가져 오는 비율이 낮습니다. 왜 그런지 취재했습니다. --------------------------------------...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 -

즐거운 연휴..미세먼지 주의보(R)
◀ANC▶ 2015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시민들은 마을축제 등을 찾아 나들이 하며 연휴를 즐겼습니다. 날씨는 맑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전남서부권에는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식 개관 한 달째를 맞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연휴를 맞아 관람객들로 북적입니다. 지금까지 방...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 -

2015 도정 최대뉴스 '섬*숲 브랜드 시책'
올해 전남도의 최대 뉴스는 섬·숲 브랜드 시책 10년 계획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가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10대 뉴스에는 섬·숲 브랜드 사업이 전체 7백81명 가운데 4백79명이 선택해 최고의 뉴스로 꼽혔습니다. 다음으로는 백원택시, 호남ktx개통, 출산율 ...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 -

그린포인트제 참여 저조(R)
(앵커) 산에 올랐다가 자신이나 다른 입산객의 쓰레기를 되가지고 오면 현금이나 마찬가지인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실시되는 그린포인트제 인데요, 쓰레기를 되가져 오는 비율이 유독 무등산에서 낮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 입니다. (기자) 하루에만 수 천명의 등산객이 찾는 무등산 환경부는 국립공원...
2015년 12월 26일 -

경제청, 투자 유치 성과 속 과제-R
◀ANC▶ 광양경제청이 올 한해 1조 4천억여원 상당에 이르는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여수와 광양지역 신규 투자유치는 여전한 과제 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항 서측배후부지 내 9만6천여㎡ 부지에 동북아 농수산물 유통을 위한 새로운 거점이 들어섭니다....
2015년 12월 26일 -

박지원 "신당세력 만나 통합 호소 하겠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오늘(26) "신당 세력을 만나 통합을 호소하겠다"고 밝히고, 첫 행보로 박주선 의원을 만난데 이어, 오는 28일은 천정배 의원을 만날 예정입니다. 박지원 전 대표는 "광주를 숙주로 창당 작업이 이뤄지면 총선 패배는 물론 정권교체의 희망도 사라진다며 통합만이 야당이 살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 -

119 구급대원 폭행혐의 50대 붙잡혀
병원 응급실에서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0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51살 A씨가 119구급대원 B씨의 정강이와 목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환자보호자인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입원실이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신광하 2015년 12월 26일 -

광주 가구당 평균소득 4700만 원, 전남은4100만 원
지난해 광주의 가구당 평균소득은 4천736만원이었고, 전남은 4천112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5 지역 자산,부채,소득 현황'에 따르면 광주의 가구 평균소득은 전국 평균 4767만원보다 31만원 적은 전국 5위, 전남은 655만원이 적어 전국 15위를 기록했습니다. 가구당 평균 자산 규모는 광...
2015년 12월 26일 -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1월까지 연장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광 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 운행기간이 내년 1월까지 연장됐습니다. 금호고속은 '남도한바퀴'의 운행을 당초 이달말 끝낼 계획이었지만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내년 1월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도한바퀴'는 광주와 순천, 목포와 여수, 진도 등 5개 권역 8개 코...
2015년 12월 26일 -

광양 영세공원 '무명 경찰관' 묘역 마련
광양에 6.25 당시 전사한 무명 경찰관을 위한 충혼비와 묘역이 조성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최근 충혼비 준공식을 열고 6.25 당시 전사한 무명 경찰관의 분묘를 광양읍 영세공원으로 이전했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무명 경찰관 묘역은 280여 제곱미터 규모로, 전사하거나 순직한 무명 경찰관 봉안묘 9기가 안치돼 있습니다.
201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