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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호남을 둘러싼 야권의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호남의 분열은 고립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기예수가 탄생한 성탄전야입니다. 성당과 교회에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지고 원도심도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우선협상대상자와 세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전문가 ...
김윤 2015년 12월 24일 -

분열하는 야권..이래서는 희망없다(R)
◀ANC▶ 최근 야권의 지형이 춘추전국시대를 연상케 할 정도로 복잡합니다. 각 정치세력이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 지역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핵분열 중인 야권이 호남을 두고 같은 듯 다른 듯 치열한 물밑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호남에서 승리한 쪽...
김양훈 2015년 12월 24일 -

권은희-천정배 면담.. 신당 국민회의 합류 검토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이 천정배 의원과 면담을 해 국민회의에 합류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 오전 천정배 의원을 만나 자신의 가치를 응원하고 지지하면서 신뢰를 보여준 천 의원에게 현 야권 분열상황의 고민과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천정배 의원은 국민회의 입당을 제...
김양훈 2015년 12월 24일 -

목포시 해상케이블카 협상대비 전담팀 구성
목포시는 해상케이블카 우선협상대상자와 세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자문을 받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다음달 민간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시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해상케이블카에 대한 좋은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해상케이블카 운영법...
신광하 2015년 12월 24일 -

LTE]성탄 전야 올해도 축제(R)
◀ANC▶ 어김없이 성탄 전야가 돌아왔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추운 날씨에도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려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목포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현장에 김진선 기자 나가있습니다, 김기자- ◀END▶ ◀VCR▶ 네.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열리...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산타가 된 소방관들(R)
(앵커) 요즘 소방관들, 불도 끄고 인명도 구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이런 와중에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소방관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따뜻한 사연을 이계상 기자가 취재.. (기자) 지난해 10월 어린이집에 매달린 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습니다. 4층 처마에 달린 벌집을 타려는 순간...
2015년 12월 24일 -

특정 업체에 특혜 제공한 해남 공무원 적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해남군의 부적정한 행정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95억 원 규모의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 공사 입찰 과정에서 불필요한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면허를 자격요건에 포함시켜 특정 업체가 공사를 따도록 해준 해남군청 담당자 이 모 씨를 정직처분하고 감독을 소홀히 한 부군수도 ...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감사원 목포 트윈스타 입주*국비보조사업 지연 지적
목포시가 감사원으로부터 잇따라 주의처분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천10년 목포시가 LH공사로부터 트윈스타 행정타운을 분양받는 과정에서 계약층수 변경이 이뤄졌지만 분양금액을 감액하지 않아 재정손실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올해 예산을 수립하면서 시비에 여유가 있는데도 백련지구 배수 펌프장 등 10...
신광하 2015년 12월 24일 -

어선 안전관리 수월해져(R)
◀ANC▶ 소형어선들이 밀집해 있는 서남해에서는 어선들의 입출항을 일일이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파도 잘 안터지는 산 속에서 어선들과 교신하던 통신국이 마침내 바닷가로 옮겨 어선 안전관리가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업 중인 선박들이 화면 안에 가득합니다. ...
양현승 2015년 12월 24일 -

전남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115명 부족
전남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가 선발 예정인원보다 백 명 이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6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가 당초 선발인원인 493명보다 115명이 부족한 378명만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1차 합격자 부족 사태는 서울 등 수도권으로 지원자가 몰리면서 ...
김양훈 2015년 12월 24일